예천군 효자면,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2026년 9월 30일 기준)에서 경상북도 예천군 효자면의 인구는 1,136명, 세대는 705세대이며 그중 1인 세대는 393세대입니다.
행정동 효자면의 법정동 구성은 효자면·도촌리·사곡리·초항리·고항리·석묘리 등 11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떼도 되는 것과 두어야 하는 것
시공 팀이 붙인 표시 중에는 마감 확인용 스티커도 있습니다. 입주자가 점검할 하자 표시일 수 있으니 떼기 전에 시공 팀에 물어보세요. 점검이 끝난 뒤에 떼어도 늦지 않습니다.
욕실 기기나 수전에는 포장 때 붙은 필름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필름은 새것처럼 보이게 만든 보호막이라 떼는 것이 보통입니다. 모서리를 손톱으로 들어 올려 투명한 필름이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투명한 면을 다루는 순서
스티커 위에 젖은 천을 한동안 올려 불린 뒤 모서리부터 들어 올리세요. 젖은 상태에서 떼면 접착 막이 유리에 남는 양이 줄어듭니다. 불리는 동안 다른 스티커를 작업하면 시간이 절약됩니다.
코팅 유리나 반사 필름이 붙은 유리는 긁힘에 약합니다. 도구 대신 손과 천으로만 작업하고, 막이 남으면 불리기를 길게 하세요. 코팅 면 표시가 있으면 제품 안내를 읽어 보세요.
얇게 남은 조각 정리
라벨을 완전히 마른 상태에서 떼면 종이가 찢어지며 파편이 남습니다. 먼저 천으로 한 번 불리고 시작하세요. 종이 라벨에는 젖은 천이 특히 유용합니다. 액체 세제를 쓰기 전에 물만으로 먼저 불려 보는 것이 순서입니다.
접착 막이 넓게 남은 경우는 문질러 닦기보다 불린 뒤 도구로 밀어내는 쪽이 낫습니다. 밀어낸 막은 곧바로 닦아 다시 붙지 않게 하세요. 닦은 천은 새 면으로 바꾸며 이어 갑니다.
작업 자리 정리하기
작업 자리에 신문지를 깔아 두면 떨어진 조각과 접착 막이 바닥에 달라붙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작업이 끝나면 신문지를 접어서 한꺼번에 처리하세요. 마루 위라면 신문지를 꼭 까세요.
플라스틱 헤라에 접착 막이 묻어 있다면 미지근한 물로 씻어 말리세요. 다음 작업에서 다른 자리에 옮겨 묻는 일을 막습니다. 헤라는 마른 천으로 닦아 보관합니다. 헤라 날에 말라붙은 막은 젖은 천으로 불려 닦으면 쉽게 떨어집니다.
스티커·라벨 제거 체크리스트
- 플라스틱 헤라와 극세사 천, 장갑 준비하기
- 모서리를 들어 올려 낮은 각도로 천천히 당기기
- 유리와 거울은 한 방향으로 마른 닦기
- 빛을 비춰 번들거리는 막이 남았는지 확인하기
- 스티커 종류를 보호 필름, 광고, 정보 라벨, 번호표로 구분하기
- 높은 곳과 가전 옆면, 뒷면 위치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