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면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기성면은 1,509세대 2,241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951세대입니다.
행정동 기성면의 법정동 구성은 정명리·황보리·구산리·봉산리·기성면·척산리 등 13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칸마다 같은 순서로 보기
하부장 확인은 문을 모두 열고 상판 아랫면에서 시작해 바닥판으로 내려오는 순서가 좋습니다. 위에서 떨어진 가루가 바닥판에 쌓이기 때문입니다. 칸마다 확인을 마치면 메모에 표시해 두세요.
배관과 닿는 바닥판은 가장 마지막에 보세요. 먼저 다른 칸을 확인한 다음 배관 칸을 보면 상태를 비교하기 쉽습니다. 다른 칸보다 물기가 많은지 대조해 봅니다. 비교 기준이 있으면 이상 여부가 한눈에 보입니다.
물 자국을 구분해 보는 법
자국이 마른 상태인지 눌렀을 때 축축한지 확인하세요. 마른 천을 대고 누르면 젖는지 알 수 있습니다. 축축하다면 청소 외의 확인이 필요할 수 있어 업체에 알립니다.
젖은 바닥판은 마른 천으로 먼저 물기를 걷어 낸 뒤 상태를 봐야 합니다. 물이 고인 채 닦으면 번져 오히려 보기 어렵습니다. 걷어 낸 천에 묻은 색도 상태를 알려 줍니다.
움직이는 부속을 다루는 법
서랍을 닫았을 때 앞판 틈이 고른지 눈으로 확인하세요. 틈이 한쪽만 벌어져 있다면 레일에 이물이 있을 수 있습니다. 위치를 메모해 청소 후 비교합니다. 서랍마다 번호를 붙여 기록하면 비교가 쉽습니다.
코너 수납은 안쪽 구석이 깊어 손이 닿지 않습니다. 문을 활짝 열고 손전등으로 가장 깊은 모서리까지 비춰 보세요. 사진으로 찍어 화면에서 확대하면 가려진 구석도 보입니다.
문을 열었을 때와 몸을 낮췄을 때 보이는 곳
문과 문이 만나는 가운데 틈에는 가루가 줄처럼 낍니다. 문을 닫고 틈새를 따라 손전등을 비춰 보세요. 열었을 때 틈 안쪽 면도 확인합니다. 틈이 일정한지 위아래 양쪽에서 비교해 보세요.
걸레받이와 바닥이 만나는 선에는 물기가 마른 자국이 남기 쉽습니다. 선을 따라 손전등을 눕혀 비춰 보세요. 선이 중간에 끊기지 않으면 고르게 닦인 것입니다. 선 아래 바닥과 만나는 모서리까지 이어서 보세요.
싱크대 하부장 청소 체크리스트
- 배관 연결부 둘레가 마른지 눈으로 확인하기
- 걸레받이를 낮은 시선으로 사진 찍어 보기
- 하부장 칸 수와 서랍 유무를 업체에 알리기
- 싱크 아래 남은 세제와 쓰레기통 치워 두기
- 상판 아랫면을 손전등으로 올려다보기
- 서랍을 끝까지 당겨 레일과 앞판 안쪽 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