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화면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매화면은 1,191세대 1,862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723세대입니다.
행정동 매화면의 법정동 구성은 기양리·갈면리·매화면·매화리·길곡리·덕신리 등 9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재질별 분리의 기본 순서
재활용품은 내용물을 비우고 가볍게 헹구는 것이 기본입니다. 음식물이 묻은 채 내놓으면 재활용이 어렵습니다. 헹굴 때는 물을 아끼는 마음으로 가볍게만 합니다. 물기가 남으면 다른 재활용품이 젖을 수 있어 가볍게 털어 내세요.
작은 재활용품은 한 봉투에 모아 묶어서 내놓으면 편합니다. 다만 투명한 봉투를 쓰도록 하는 지역도 있으니 안내를 확인하세요. 봉투가 규정에 맞는지가 중요합니다. 봉투가 너무 무거우면 터질 수 있어 나누어 담으세요.
비닐과 스티로폼은 따로 모으기
좋은 상태의 박스는 다시 사용하거나 필요한 이웃에게 건네는 방법도 있습니다. 버리는 양을 줄일 수 있습니다. 다만 일정이 급하다면 무리하게 보관하지 마세요. 보관하는 박스는 접어서 한쪽에 세워 두면 자리를 덜 차지합니다.
비닐 완충재와 에어캡은 재질에 따라 처리 방식이 다릅니다. 깨끗한 비닐은 모아서 따로 내놓는 지역이 있습니다. 안내를 보고 맞는 방식을 따르세요. 에어캡은 터뜨리지 않고 모아 두면 부피 관리가 쉽습니다.
음식물은 며칠 전부터 줄이기
양념과 소스는 개봉한 것이라면 이사 전에 정리하는 편이 낫습니다. 운반 중 새는 일이 흔하기 때문입니다. 유리병이라면 깨질 위험도 고려해야 합니다. 새는 병은 비닐로 한 번 더 감싸 두세요.
싱크대 하부장과 식료품 서랍도 비워야 합니다.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이 의외로 많이 나옵니다. 정리하면서 분리배출 용기도 함께 챙기세요. 비운 서랍은 가볍게 닦아 두면 새집에서 바로 쓸 수 있습니다.
현재 집을 떠나기 전 쓰레기 확인
열쇠를 반납하기 전에 집 안이 정리된 상태를 확인하세요. 중개인이나 집주인이 방문할 수 있습니다. 쓰레기가 남아 있으면 불필요한 이야기가 오갈 수 있습니다. 정리된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면 더 확실합니다.
새집에서도 첫날 밤에는 쓰레기가 쌓이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박스를 정리해 현관에 모아 두고 다음 배출 날을 기다립니다. 잠자리를 먼저 만들고 정리는 나눠서 하세요.
이사 쓰레기 분리배출 체크리스트
- 일반·재활용·음식물·큰 물건 네 자리에 라벨 붙이기
- 박스는 테이프와 송장을 떼고 접기
- 음식물 배출 방식과 마지막 가능일 확인하기
- 현재 집 붙박이장과 베란다 마지막 점검하기
- 버릴 물건 정리를 하루 한 곳씩 일정에 넣기
- 봉투와 끈, 테이프, 장갑, 가위 준비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