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음면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2026년 9월 30일 기준)에서 경상북도 의성군 가음면의 인구는 1,427명, 세대는 913세대이며 그중 1인 세대는 542세대입니다.
행정동 가음면의 법정동 구성은 귀천리·순호리·가음면·장리·이리·양지리 등 8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거실 바닥에서 먼지가 오래 남는 자리
창가 쪽 구석은 바깥에서 들어온 먼지와 햇빛에 마른 얼룩이 겹칩니다. 오랫동안 비어 있던 집이라면 창틀 밑 바닥에 먼지 띠가 생기기도 합니다. 창가 바닥은 따로 시간을 들여 보세요.
바닥에 붙은 난방 조절기나 배관 덮개 둘레는 틈이 많아 먼지가 끼기 쉽습니다. 덮개 가장자리를 따라 손전등을 눕혀 비춰 보세요. 덮개를 열지 말고 겉만 확인합니다.
바닥의 흔적을 읽는 법
접착 자국이나 테이프 흔적은 끈적임이 있으면 손에 묻어납니다. 직접 문질러 닦으면 바닥 마감이 번질 수 있어 먼저 사진을 남기세요. 어떤 도구로 정리할지는 업체와 정합니다.
물이 닿았던 자국은 둥글게 번진 모양이 많습니다. 마루라면 가장자리가 들뜨거나 색이 짙어졌는지 확인하세요. 이런 흔적은 청소 범위 밖일 수 있어 따로 기록합니다.
바닥이 바뀌는 경계에서 볼 곳
거실과 방, 주방이 만나는 경계에는 문턱이나 단차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차 모서리는 선이 꺾이는 자리라 걸레가 닿지 않습니다. 모서리를 따라 손끝으로 훑어 가루를 확인하세요.
타일 바닥의 틈은 어두운 때가 끼기 쉽습니다. 틈 색이 타일마다 달라 보인다면 오염 정도가 다르다는 뜻입니다. 색이 짙은 구간을 사진으로 표시해 두세요. 색 차이가 큰 구간부터 확인하세요.
기록해 두면 말하기 쉬운 부분
거실 바닥 사진은 몸을 낮추어 바닥과 거의 나란히 찍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 각도에서는 먼지와 긁힘, 얼룩의 윤곽이 또렷하게 나옵니다. 정면에서 내려다본 사진과 함께 남겨 두면 비교가 됩니다.
긁힘이나 눌림 자국은 자국 옆에 동전이나 손가락을 놓고 찍으면 크기를 알 수 있습니다. 기준물이 있으면 청소 후 같은 크기로 비교하기 쉽습니다. 기준물은 청소 후에도 같은 것을 쓰세요.
거실 바닥 청소 체크리스트
- 접착 자국과 필름 조각은 직접 떼지 않기
- 가구를 들이기 전 바닥 사진을 정리해 두기
- 이음 틈과 긁힘 상태를 글로 설명해 두기
- 깨끗한 양말을 확인용으로 준비하기
- 이음 틈을 손끝으로 훑어 가루 확인하기
- 문턱과 단차 모서리를 낮은 시선으로 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