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 구천면,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2026년 9월 30일 기준)에서 경상북도 의성군 구천면의 인구는 1,627명, 세대는 1,006세대이며 그중 1인 세대는 559세대입니다.
행정동 구천면의 법정동 구성은 청산리·구천면·위성리·모흥리·조성리·장국리 등 11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눈높이 밖에 쌓이는 가루
맨 아래 바닥 모서리는 몸을 낮추어야 보이는 자리입니다. 장 안쪽 뒤 구석에는 가루가 모여 쌓이기도 합니다. 바닥 모서리를 손전등으로 비스듬히 비춰 보세요. 안쪽 깊은 모서리에는 장갑 낀 손끝을 넣어 확인합니다.
장 뒤판에 환기용 구멍이 있다면 구멍 둘레에 먼지가 모입니다. 구멍을 막지 않도록 겉만 확인하세요. 구멍 안쪽은 손대지 않고 눈으로만 봅니다. 구멍 둘레에 거미줄이 걸려 있지는 않은지도 살피세요.
냄새와 환기 확인하기
냄새가 특정 칸에서만 난다면 그 칸의 바닥판과 뒷판을 의심해 보세요. 사진과 위치를 함께 기록하면 상담이 쉽습니다. 외벽 쪽 칸일 때 눅눅함이 원인인 경우가 있습니다.
환기를 시킬 때는 장 문만 열지 말고 방 창문도 함께 열어 공기 흐름을 만드세요. 닫힌 방에서는 냄새가 빠져나갈 길이 없습니다. 환기는 청소 전과 후 모두 도움이 됩니다.
새 붙박이장과 사용한 붙박이장의 차이
새 장이라고 깨끗할 것이라고 단정하지 마세요. 마감 가루는 눈에 안 띄지만 선반을 쓸면 손바닥에 묻습니다. 선반을 손바닥으로 쓸어 보면 곧바로 확인됩니다. 선반 모서리의 눌린 자국은 사진으로 따로 남기세요.
외벽에 면한 장은 겨울철에 결로로 눅눅해질 수 있습니다. 입주 전 장 뒤판을 손으로 짚어 차가운지 확인해 보세요. 눅눅함이 있다면 위치를 기록하세요. 뒤판이 차갑고 축축한지 손바닥으로 느껴 보세요.
붙박이장을 사진으로 남기는 법
문을 활짝 연 상태에서 장 전체가 한 화면에 들어오게 찍으세요. 장마다 한 장씩이 기본입니다. 전체 사진이 있으면 나중에 어느 장인지 헷갈리지 않습니다. 장이 여러 개면 각 장의 문 번호도 같이 보이게 찍으세요.
선반 윗면은 의자에 올라 내려다보는 각도로 찍으세요. 손전등을 선반과 나란히 비추면 가루의 두께가 사진에 나타납니다. 안전한 자세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선반 앞쪽 끝 모서리가 나오게 찍는 것이 좋습니다.
붙박이장 청소 체크리스트
- 붙박이장 개수와 크기를 세어 업체에 알리기
- 장 앞 가구와 상자 먼저 치워 두기
- 문을 활짝 열고 위 칸부터 아래로 훑어 보기
- 문 아래 레일을 끝까지 밀어 홈 전체 보기
- 청소 후 문을 열어 두고 말리는 시간 갖기
- 문 형태와 서랍 유무 사진으로 미리 보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