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북면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경상북도 의성군 단북면에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989세대, 1,611명이 주민등록되어 있고 1인 세대가 538세대입니다(행정안전부).
행정동 단북면의 법정동 구성은 성암리·신하리·단북면·이연리·노연리·정안리 등 8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한가운데보다 가장자리부터 보기
마루판이 만나는 이음 틈에는 마감 중 날린 가루가 박혀 있습니다. 틈은 폭이 좁아 걸레로 닦아도 안쪽 가루가 그대로 남습니다. 틈을 따라 손끝으로 훑으면 거칠게 걸리는 구간이 있습니다.
바닥에 붙은 난방 조절기나 배관 덮개 둘레는 틈이 많아 먼지가 끼기 쉽습니다. 덮개 가장자리를 따라 손전등을 눕혀 비춰 보세요. 덮개를 열지 말고 겉만 확인합니다.
청소로 달라지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
긁힘은 낮은 각도에서 빛을 비스듬히 비추면 가는 선으로 보입니다. 선의 길이와 방향이 일정하다면 가구를 끈 자국일 수 있습니다. 위치와 길이를 사진으로 남기세요.
물이 닿았던 자국은 둥글게 번진 모양이 많습니다. 마루라면 가장자리가 들뜨거나 색이 짙어졌는지 확인하세요. 이런 흔적은 청소 범위 밖일 수 있어 따로 기록합니다.
걸레받이와 몰딩 아랫선
벽 모서리 아래의 바닥은 두 방향에서 먼지가 모이는 곳입니다. 직각으로 만나는 구석에서 먼지가 뭉쳐 있는지 손전등으로 비춰 보세요. 모서리마다 하나씩 확인합니다.
벽에 걸린 시계나 액자 자리 아래 바닥에는 못 자국에서 떨어진 가루가 쌓여 있기도 합니다. 벽면의 구멍 위치와 바닥의 가루를 함께 보면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위치만 기록해도 충분합니다.
작업이 끝난 뒤 거실 바닥에서 할 마지막 확인
작업이 끝나면 먼저 창가에서 바닥을 비스듬히 바라보며 얼룩이 남았는지 보세요. 빛이 바닥을 스치는 각도에서는 닦은 자국과 번짐이 드러납니다. 마른 뒤에 다시 한 번 같은 자리에서 확인하세요.
가구를 들이기 전에 바닥 보호 패드를 붙일 자리를 미리 정해 두세요. 다리 자리의 눌림을 줄일 수 있습니다. 무거운 가구는 끌지 말고 들어서 옮기도록 안내하세요.
거실 바닥 청소 체크리스트
- 긁힘과 눌림 자국의 위치를 사진으로 남기기
- 바닥이 마른 뒤 빛을 비스듬히 대 다시 확인하기
- 낮은 각도로 찍은 바닥 사진 미리 보내기
- 이전 거주자 가구가 남았는지 확인하기
- 벽을 따라 걸레받이 아랫선 한 바퀴 보기
- 접착 자국과 필름 조각은 직접 떼지 않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