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 점곡면,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경상북도 의성군 점곡면에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990세대, 1,478명이 주민등록되어 있고 1인 세대가 617세대입니다(행정안전부).
행정동 점곡면의 법정동 구성은 서변리·윤암리·황룡리·구암리·명고리·동변리 등 9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좁고 깊은 홈이 먼지를 가두는 이유
창틀 레일은 문짝 바퀴가 지나는 길이라 폭이 좁고 깊게 파여 있습니다. 한 번 들어간 가루는 바람이 불어도 빠지지 않고 쌓입니다. 이 구조 때문에 걸레로는 바닥에 닿기 어렵습니다.
레일 홈 양쪽 벽 면에도 가루가 얇게 입혀져 있습니다. 바닥만 보지 말고 벽 면을 손끝으로 훑어 확인하세요. 벽 면에 낀 먼지가 바닥에 다시 떨어져 청소가 헛수고가 되기도 합니다.
방별로 나누어 돌아보기
창을 모두 끝까지 열고 홈 전체가 드러난 상태에서 봅니다. 문짝이 반쯤 걸쳐 있으면 아래가 가려져 실제 상태를 알 수 없습니다. 문짝이 무거운 창은 두 사람이 함께 여세요.
마른 흰 천을 홈에 넣고 한 번 밀어 보세요. 묻어난 색과 양이 홈의 상태를 말해 줍니다. 천은 구간마다 새 면을 쓰세요. 천이 닿은 자리에 묻은 색을 눈여겨보세요. 색이 짙을수록 쌓인 층이 두껍다는 뜻입니다.
구석에서 확인할 것
물구멍 위치는 창 아랫단 바깥쪽 벽에 작은 덮개로 가려진 경우도 있습니다. 덮개가 붙어 있는지, 없다면 안이 막혔는지 확인하세요. 덮개 상태도 사진으로 남겨 둡니다.
창틀 코너 접합부는 이어진 선을 따라 틈이 있어 가루가 끼입니다. 접합선에 먼지가 줄처럼 밀려 나오는지 보세요. 선을 따라 손끝으로 훑으면 걸리는 느낌이 있습니다.
아래가 끝난 뒤 위쪽 보기
창틀 윗면과 창틀 바깥으로 이어진 턱은 먼지가 평평하게 쌓입니다. 손으로 쓸어 보면 상태를 바로 알 수 있습니다. 눈높이 위쪽이라 놓치기 쉬운 면입니다. 손으로 쓸면 묻어나는 먼지의 양이 상태를 알려 줍니다.
창문을 열었을 때 바람에 날리는 가루가 있다면 틀 둘레에 아직 가루가 남았다는 뜻입니다. 창을 열고 공기의 흐름 속에서 가루가 보이는지 살피세요. 빛이 비스듬할 때 잘 보입니다.
창틀 레일 청소 체크리스트
- 창을 여닫아 걸리는 위치 메모하기
- 창틀 재질과 색을 사진으로 미리 보내기
- 창을 가리는 가구가 없는지 확인하기
- 손전등을 홈과 나란히 눕혀 비춰 보기
- 문짝 아랫면과 겹침 구간 옆에서 비춰 보기
- 청소 전후를 같은 자리에서 사진 남기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