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북면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경상북도 청도군 각북면에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1,457세대, 2,281명이 주민등록되어 있고 1인 세대가 850세대입니다(행정안전부).
행정동 각북면의 법정동 구성은 각북면·명대리·우산리·삼평리·남산리·덕촌리 등 9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위쪽과 틈새가 먼저 남는 이유
문짝 손잡이 둘레는 손때가 가장 많이 모이는 곳입니다. 새집이라도 마감 작업자가 만진 흔적이 남을 수 있어 손잡이 안쪽 면까지 함께 봅니다. 손으로 쓸어 보면 끈적임이나 거친 느낌이 잡힙니다.
수전 뿌리 부분은 물때와 먼지가 함께 쌓이는 곳입니다. 수전을 살짝 움직여 보며 뿌리 둘레가 닦였는지 확인하세요. 광이 나는 표면은 마른 천으로 문지르면 남은 자국이 바로 보입니다.
싱크대 안쪽 면 살피기
수전은 손잡이 밑과 물이 나오는 입구 둘레를 보세요. 새 수전은 입구에 보호 비닐이 남아 있기도 합니다. 입구를 손끝으로 돌려 만져 보면 이물이 바로 느껴집니다.
배수구에서 냄새가 올라오는지도 확인합니다. 물을 한 번 흘려 보내고 잠시 후 얼굴을 가까이 대고 맡아 보면 됩니다. 냄새가 난다면 어느 쪽에서 나는지 위치도 메모해 두세요.
기록하면 이야기가 쉬워지는 부분
상판 전체를 한 장에, 레인지와 후드 주변을 한 장에 담으세요. 넓게 찍은 사진은 위치를, 가까이 찍은 사진은 상태를 말해 줍니다. 두 종류를 섞어 남기면 설명이 정확해집니다.
냉장고 자리 바닥은 가전이 들어오기 전 마지막으로 찍을 기회입니다. 바닥 모서리와 옆 벽면이 함께 보이게 한 장, 콘센트 둘레가 보이게 한 장 남기세요. 가전이 들어오면 같은 각도를 다시 얻을 수 없습니다.
인수 날 주방을 보는 순서
수납장은 모두 열어 본 뒤 마지막에 서랍을 끝까지 당겨 봅니다. 레일 둘레가 깨끗하면 안쪽은 믿을 만합니다. 칸마다 확인 표시를 해 두면 빠뜨리지 않습니다. 어느 칸이 어땠는지 기록해 둡니다.
가전이 들어오기 전에 레인지 옆 틈과 냉장고 자리를 한 번 더 비춰 보세요. 들어온 뒤에는 뒤쪽 바닥과 벽면이 가려져 다시 닦기 어렵습니다. 비어 있는 이 시간이 사실상 마지막 확인 시간입니다.
주방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문짝에 붙은 안내 스티커 위치 적어 두기
- 싱크 배수구 거름망 아래 테두리 살펴보기
- 물을 틀어 흐름과 배수 확인하기
- 주방 구조와 상판 재질을 업체에 알려 두기
- 냉장고와 식기세척기 자리가 비었는지 확인하기
- 상부장 윗면을 손으로 쓸어 가루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