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전면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경상북도 청도군 매전면에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2,474세대, 3,696명이 주민등록되어 있고 1인 세대가 1,539세대입니다(행정안전부).
행정동 매전면의 법정동 구성은 내리·지전리·송원리·북지리·용산리·구촌리 등 21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관리 주체가 따로 없는 건물에서의 첫 단계
빌라는 건물마다 규칙이 다르고 안내문도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쓰레기 배출일과 공용 계단 사용 시간을 집주인에게 직접 물어 두세요. 같은 동네 빌라라도 규칙이 다를 수 있습니다. 이웃에게 한 번 물어봐도 좋습니다.
청소 날짜가 정해지면 집주인에게도 알려 주세요. 업체가 드나드는 시간에 공용부를 쓰게 되므로 한마디 해 두면 오해가 없습니다. 특히 공용 계단을 오래 쓰는 날이면 미리 양해를 구하세요. 문자 한 줄이면 충분합니다.
저층과 반지하 빌라에서 신경 쓸 곳
바깥과 맞닿은 집은 현관 문턱과 문틀 아래에 먼지가 더 모입니다. 평소 닦기 어려운 틈이라 빈집일 때 꼼꼼히 봐야 합니다. 문턱 틈에는 흙이 끼기 쉬우니 얇은 솔로 털어내야 합니다. 닦은 뒤 문이 부드럽게 닫히는지도 보세요.
창문이 작거나 하나뿐인 집은 청소 후 환기가 더딥니다. 선풍기를 틀어 공기를 돌려 주면 세제 냄새가 빨리 빠집니다. 맞바람이 안 통하는 구조라면 환기 시간을 더 길게 잡으세요. 하루 정도 두면 냄새가 한결 줄어듭니다.
짐 나른 뒤 공용부 정리하기
공용부는 내 집이 아니므로 마음대로 닦기 어렵습니다. 다만 이삿짐을 옮기다 생긴 흔적은 정리하는 것이 이웃에 대한 예의입니다. 짐을 옮긴 뒤 계단 모서리에 묻은 흙과 먼지를 가볍게 쓸어 주면 좋습니다. 큰 흠집은 집주인에게 알리세요.
이삿날 계단 벽에 짐이 스치지 않도록 모서리를 보호해 두면 좋습니다. 이웃과 불편한 일이 생기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모서리에 완충재를 대면 벽지와 페인트가 덜 상합니다. 이웃과의 관계에도 도움이 됩니다.
설비가 모인 공간을 살펴보는 법
베란다 바닥과 배수구는 이전 거주자의 흙이나 머리카락이 쌓인 곳입니다. 물을 흘려 보내며 막힘을 살펴보면 문제를 빨리 알 수 있습니다. 흙이 굳어 있으면 불린 뒤 긁어내야 합니다. 배수구 뚜껑이 있는지도 확인하세요.
보일러 분배기 주변은 먼지가 눈에 띄지 않게 쌓입니다. 청소 후 설비를 만지지 말고 먼지만 부드럽게 털어내는 정도로 확인하세요. 분배기 밸브는 임의로 돌리지 마세요. 이상한 소리나 냄새가 있으면 점검을 요청하세요.
빌라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남은 이전 세입자 짐이 있는지 확인하기
- 이웃에게 청소 날짜 알려 두기
- 베란다 배수구에 물을 부어 막힘 확인하기
- 욕실 배수구 냄새와 물 빠짐 확인하기
- 열쇠를 받는 날과 방법을 집주인에게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