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 매전면,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매전면은 2,474세대 3,696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539세대입니다.
행정동 매전면의 법정동 구성은 내리·지전리·송원리·북지리·용산리·구촌리 등 21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주방 둘러보는 순서
확인할 때는 문을 모두 열고 서랍도 끝까지 당겨 보세요. 닫힌 채로는 안쪽 상태를 알 수 없고, 열었을 때 비로소 모서리의 가루가 보입니다. 열어 본 칸은 머릿속에 표시해 두세요.
손전등과 마른 흰 천 한 장이면 점검이 가능합니다. 면을 천으로 훑어 묻어나는 것이 있는지 보면 눈으로는 구분되지 않는 가루도 확인됩니다. 천은 부위마다 새 면을 쓰세요.
싱크대 안쪽 면 살피기
싱크 옆 물받이 면은 물방울 자국이 마른 채 남기 쉽습니다. 마른 천으로 문질러 보아 하얀 자국이 묻어나는지 확인하세요. 물때는 빛을 비스듬히 받을 때 가장 잘 보입니다.
물을 틀어 흐름을 보세요. 물줄기가 약하거나 튀는 방향이 이상하면 입구에 이물이 있다는 신호입니다. 온수와 냉수를 번갈아 열어 보면 양쪽 상태가 확인됩니다. 한쪽만 약하다면 그 쪽 입구를 의심하세요.
서랍과 수납장 안쪽
수납장 안쪽 바닥과 모서리는 가루가 쌓여 있어도 문을 닫으면 보이지 않습니다. 비어 있는 지금이 안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입니다. 칸마다 문을 활짝 열어 보세요.
수납장 칸막이 아래 모서리는 눈높이가 낮아 놓치기 쉽습니다. 쪼그려 앉아 낮은 시선으로 보면 모서리 안쪽의 얼룩이 드러납니다. 바닥판과 옆판이 만나는 선이 핵심입니다.
새 주방과 사용한 주방의 차이
신축 주방은 서랍 레일 안에 접착 잔여물이 남기도 합니다. 서랍을 끝까지 당겨 레일 홈에 끈적이는 면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끈적임은 손끝으로 눌러 보면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새 주방이라 깨끗할 것이라고 단정하지 마세요. 마감 가루는 눈에 띄지 않아도 손바닥에는 묻어납니다. 상판을 손바닥으로 쓸어 보면 곧바로 확인됩니다. 첫 관찰 때 놓쳤던 면은 다시 한 번 살펴보세요.
주방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싱크 위 물건과 남은 소모품 치워 두기
- 손전등으로 상판 뒤 틈과 수전 뿌리 비춰 보기
- 수납장 문을 모두 열어 안쪽 바닥 보기
- 가전이 들어오기 전 빈 자리 마지막으로 점검하기
- 후드 안쪽 청소 범위를 글로 받아 두기
- 문짝에 붙은 안내 스티커 위치 적어 두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