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군 청송읍,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경상북도 청송군 청송읍에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2,841세대, 5,119명이 주민등록되어 있고 1인 세대가 1,455세대입니다(행정안전부).
행정동 청송읍의 법정동 구성은 청송읍·월막리·덕리·금곡리·청운리·송생리 등 10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홈 속에 가루가 머무는 까닭
공사가 이어지는 동안 창이 열려 있었다면 바깥 모래와 흙이 홈에 들어왔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입주 전에 비어 있던 집이라면 몇 달 치 먼지도 함께 쌓입니다. 홈의 깊이만큼 두껍게 앉아 있기 쉽습니다.
창틀 위쪽 레일에도 가루가 쌓입니다. 문짝을 위로 밀어 올릴 수 있는 구조라면 위 홈도 확인 대상입니다. 위쪽은 올려다보아야 보여 흔히 지나칩니다. 위쪽 홈은 눈에 잘 띄지 않으니 의자에 올라 확인하세요.
창을 열고 홈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한 창 안에서는 홈 안쪽 끝에서 바깥쪽으로 나오며 봅니다. 가장 두꺼운 층이 안쪽 구석에 있으므로 거기서 시작합니다. 중간쯤에서 시작하면 안쪽을 놓치기 쉽습니다.
창을 옮겨 갈 때 확인 결과를 한 줄씩 적어 두면 좋습니다. 안방은 모래, 거실은 하얀 가루처럼 창마다 다른 상태를 기록하면 청소 계획이 쉬워집니다. 업체에 그대로 전달할 수 있습니다.
기록해 두면 말하기 쉬운 부분
물구멍은 입구를 가까이에서 한 장 찍고, 물을 붓는 모습은 짧은 영상으로 남기면 설명이 쉽습니다. 영상이 어렵다면 사진 두 장으로 대신해도 됩니다. 흐르는 방향이 보이도록 하세요.
창마다 번호를 붙여 사진 이름에 적어 두세요. 안방 창과 거실 창이 섞이면 어느 창의 홈인지 알아볼 수 없습니다. 번호 순서대로 정리하면 청소 전후도 나란히 놓고 볼 수 있습니다.
작업이 끝난 뒤 창에서 할 마지막 확인
작업이 끝나면 창을 하나씩 끝까지 열었다 닫아 보세요. 부드럽게 움직이면 홈과 바퀴 길이 정리된 것입니다. 걸리는 느낌이 있는 창은 위치를 메모하세요. 걸림이 있는 창은 방 이름과 함께 메모에 적으세요.
창을 확인할 때는 번호와 함께 말하세요. 거실 첫 번째 창 레일이 걸린다는 식으로 구체적으로 말하면 다시 방문해도 같은 자리를 찾을 수 있습니다. 사진도 같은 번호로 남겨 둡니다.
창틀 레일 청소 체크리스트
- 창틀 재질과 색을 사진으로 미리 보내기
- 창을 가리는 가구가 없는지 확인하기
- 손전등을 홈과 나란히 눕혀 비춰 보기
- 문짝 아랫면과 겹침 구간 옆에서 비춰 보기
- 청소 전후를 같은 자리에서 사진 남기기
- 방충망과 창틀 윗면 포함 여부를 글로 받아 두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