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산면은 어떤 동네인가요
경상북도 칠곡군 가산면에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1,912세대, 3,102명이 주민등록되어 있고 1인 세대가 1,095세대입니다(행정안전부).
행정동 가산면의 법정동 구성은 천평리·심곡리·송학리·가산면·다부리·금화리 등 13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창틀 레일에 먼지가 쌓이는 구조
홈 안쪽 바닥은 경사가 있어 물이 흐르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먼지가 물을 만나면 진흙처럼 굳어 홈에 달라붙습니다. 마른 상태로 먼저 걷어 내야 하는 이유입니다.
레일 홈 양쪽 벽 면에도 가루가 얇게 입혀져 있습니다. 바닥만 보지 말고 벽 면을 손끝으로 훑어 확인하세요. 벽 면에 낀 먼지가 바닥에 다시 떨어져 청소가 헛수고가 되기도 합니다.
창을 열고 홈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확인은 방별로 창 하나씩 마치고 다음 창으로 넘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한꺼번에 여러 창을 열어 두면 어디까지 봤는지 헷갈립니다. 한 창을 마칠 때마다 메모에 표시하세요.
확인이 끝난 창은 문을 원래대로 닫아 두세요. 열린 창이 많으면 바깥 먼지가 들어와 홈이 다시 지저분해집니다. 확인과 정리를 한 세트로 생각하세요. 마친 창마다 잠금까지 눌러 두면 좋습니다.
물구멍과 홈 모서리
창틀 홈 바닥에는 빗물이 빠지도록 작은 구멍이 있습니다. 이 구멍이 막히면 홈에 물이 고여 바닥으로 넘칠 수 있습니다. 입주 전에 열려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홈의 모서리는 직각으로 만나는 자리라 먼지가 가장 단단하게 굳습니다. 모서리를 손전등으로 직각 방향에서 비추면 굳은 층이 보입니다. 닦인 뒤에도 같은 자리를 다시 봅니다.
문짝 바퀴 주변과 아랫면
문짝을 밀 때 한쪽만 걸리는 느낌이 있다면 그쪽 홈에 이물이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걸리는 위치를 기억해 두세요. 청소 후 같은 위치에서 다시 밀어 비교합니다.
두 문짝이 겹치는 구간은 안쪽에 가려져 있어 먼지가 유난히 많습니다. 문짝 하나를 끝까지 밀어 겹침 부분을 노출해 보세요. 가려졌던 면을 드러낸 채로 한 장 찍어 두세요.
창틀 레일 청소 체크리스트
- 창틀 재질과 색을 사진으로 미리 보내기
- 창을 가리는 가구가 없는지 확인하기
- 손전등을 홈과 나란히 눕혀 비춰 보기
- 문짝 아랫면과 겹침 구간 옆에서 비춰 보기
- 청소 전후를 같은 자리에서 사진 남기기
- 방충망과 창틀 윗면 포함 여부를 글로 받아 두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