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룡포읍은 어떤 동네인가요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구룡포읍은 4,290세대 6,492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2,679세대입니다.
행정동 구룡포읍의 법정동 구성은 성동리·구평리·장길리·하정리·구룡포읍·구룡포리 등 11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위에서 아래, 안에서 밖으로
확인은 가장 안쪽 벽에서 시작해 문 쪽으로 나오는 것이 좋습니다. 이미 확인한 바닥을 다시 밟지 않아 흔적이 남지 않습니다. 문 앞 바닥은 마지막에 보도록 남겨 두세요.
바닥은 마른 상태에서 한 번, 물을 조금 뿌려 한 번 확인해 보세요. 젖으면 하얀 자국이 더 뚜렷해집니다. 물은 많이 쓰지 말고 배수구 쪽으로 흐르게 하세요. 물이 모이는 위치도 기록해 두세요.
바닥과 배수구 확인하기
베란다 바닥 끝, 난간 아래 틈에도 물이 고일 수 있습니다. 바닥이 평평하지 않다면 고이는 위치를 사진으로 남겨 두세요. 물이 어느 쪽으로 흐르는지 한 번 보면 구조를 알 수 있습니다.
바닥 얼룩이 페인트 자국인지 물때인지 구분해 두세요. 페인트나 시멘트 자국은 일반 청소로 지워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사진으로 남기고 업체와 가능 범위를 먼저 이야기하세요. 바닥 모서리 변색은 눌린 자국일 수 있습니다.
전후를 같은 자리에서 찍기
베란다는 폭이 좁아 한 장에 전체를 담기 어렵습니다. 문 앞에서 안쪽을 향해 한 장, 안쪽 끝에서 문 쪽을 향해 한 장 찍으면 전체 구조가 전해집니다. 두 장이 기본입니다.
배수구는 뚜껑을 연 모습과 물을 부은 직후 모습을 이어서 남기세요. 물이 고이는지 빠지는지가 사진 두 장 사이에서 드러납니다. 짧은 영상으로 물이 내려가는 속도를 담아도 좋습니다.
물을 흘려 보며 보는 순서
샷시를 끝까지 여닫아 보며 레일의 걸림이 없는지 확인하세요. 부드럽게 움직이면 홈이 깨끗하다는 뜻입니다. 걸리는 소리가 나면 그 위치를 메모하세요. 소리가 거칠다면 모래가 낀 위치를 함께 적어 두세요.
인수가 끝나면 베란다 사진을 방별로 정리해 두세요. 겨울에 생기는 물 자국이 새것인지 전부터 있던 것인지 구분할 때 도움이 됩니다. 사진 이름에 베란다 위치를 붙여 둡니다.
베란다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샷시 바깥 면 청소 범위를 글로 받아 두기
- 문 앞 통로가 열려 있는지 확인하기
- 배수구 뚜껑을 열어 이물 확인하기
- 벽면 물 자국 위치와 모양 사진으로 남기기
- 베란다 개수와 확장 여부를 업체에 알리기
- 베란다 바닥 위 물건과 짐 먼저 치워 두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