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면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대송면은 1,765세대 2,857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991세대입니다.
행정동 대송면의 법정동 구성은 산여리·제내리·옥명리·남성리·대각리·송동리 등 10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이사 전, 당일, 이사 후로 나누어 보기
이사 전에는 안 쓰는 물건과 오래된 음식물, 서류가 나옵니다. 이삿날에는 포장재와 박스 조각, 임시 쓰레기가 늘어납니다. 이사 후에는 비워진 박스와 완충재가 한꺼번에 쌓입니다.
이삿날에는 포장하다 나오는 쓰레기가 급격히 늘어납니다. 작업 중에 바로바로 분류해 넣을 수 있도록 큰 봉투나 상자를 미리 놓아 두세요. 한 곳에 몰아 두면 나중에 분류하기 어렵습니다.
쓰레기를 넣을 자리 네 곳 정하기
분류 기준은 사진으로 남겨 두세요. 지역 안내 화면을 캡처해서 가족 대화방에 올려 두면 모두가 같은 기준을 봅니다. 의견이 다를 때 확인할 근거가 됩니다. 캡처한 화면에는 읽은 날짜를 적어 두세요.
가족 중 어린 구성원이 있다면 눈높이에 쓰레기 사진 라벨을 붙여 주세요. 글자를 모르는 아이도 분류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작업으로 만들면 의외로 잘 따릅니다.
이삿날 직전에 남기지 않는 순서
양념과 소스는 개봉한 것이라면 이사 전에 정리하는 편이 낫습니다. 운반 중 새는 일이 흔하기 때문입니다. 유리병이라면 깨질 위험도 고려해야 합니다. 새는 병은 비닐로 한 번 더 감싸 두세요.
음식물 쓰레기가 가득 찬 상태로 이삿날을 맞지 않도록 배출 요일을 확인하세요. 마지막 배출 가능일이 이삿날보다 앞이라면 그날까지 마치는 것이 원칙입니다. 달력에 표시해 두세요.
첫 주에 배출 요일 정하기
배출 규정을 어기면 이웃과 관리실에 불편을 줄 수 있습니다. 새집에서의 첫인상을 좋게 하려면 처음부터 규정을 지키는 것이 좋습니다. 모르는 부분은 먼저 물어보세요.
이웃이 배출 장소에서 어떻게 하는지 관찰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안내에 없는 관례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다만 관례가 규정과 다르다면 안내를 따르세요. 이웃에게 직접 묻는 일도 어렵지 않습니다.
이사 쓰레기 분리배출 체크리스트
- 풀어낸 박스를 날짜별로 나눠 내놓을 계획 세우기
- 일반·재활용·음식물·큰 물건 네 자리에 라벨 붙이기
- 박스는 테이프와 송장을 떼고 접기
- 음식물 배출 방식과 마지막 가능일 확인하기
- 현재 집 붙박이장과 베란다 마지막 점검하기
- 버릴 물건 정리를 하루 한 곳씩 일정에 넣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