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이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대이동은 10,120세대 22,913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3,483세대입니다.
행정동 대이동의 법정동 구성은 대잠동·이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한국부동산원 입주예정물량(2026년 6월 말 자료)에서 이 동네 법정동의 예정 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힐스테이트 더샵 상생공원 1단지(2027년 09월, 999세대), 힐스테이트 더샵 상생공원2단지(2027년 09월, 1,668세대). 예정 자료이므로 실제 입주일은 단지 공지를 따릅니다.
날짜 세 개를 달력에 적기
집을 비우는 날과 반환 확인일이 다를 때는 두 날짜를 따로 적으세요. 비우는 날에는 청소와 점검을 마치고, 반환 확인일에는 서류와 기록을 준비합니다. 날짜가 겹치지 않아야 마음이 편합니다. 달력에 색을 달리해 표시하면 더 보기 쉽습니다.
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임대인과의 연락은 문자로 하세요. 날짜와 시각을 글로 남기면 서로 착오가 줄어듭니다. 변경될 때는 새 일정을 다시 정리해서 보내세요. 기록이 있어야 나중에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의견이 다를 때 대화 순서
청소 범위에 의견이 다르면 먼저 서로 기대하는 내용을 글로 정리하세요. 어디까지가 청소 범위인지 구체적으로 적습니다. 글로 정리하면 말로 할 때보다 오해가 줄어듭니다. 정리한 내용을 서로 공유하세요.
대화 후에는 결과를 문자로 정리해 보내세요. 합의한 내용과 아직 남은 부분을 구분해 적습니다. 상대의 확인 답변을 받아 두면 더 안전합니다. 정리 문자는 짧고 분명하게 쓰세요.
직접 할 때 점검표 만들기
직접 할 때는 점검표를 만들어 방마다 확인하세요. 방, 주방, 욕실, 현관, 베란다로 나눠 적습니다. 끝낸 곳에는 체크하고 사진도 함께 남깁니다. 점검표가 있으면 빠짐이 줄어듭니다.
맡기는 경우와 직접 하는 경우를 섞는 방법도 있습니다. 힘든 부분만 맡기고 나머지는 직접 정리합니다. 이 경우 범위를 정확히 나눠 두세요. 겹치거나 빠지는 곳이 없도록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방문이 필요할 때
방문이 필요하면 임대인에게 먼저 연락하세요. 사유와 시각을 문자로 알리고 허락을 받은 뒤 들어갑니다. 방문한 사실도 기록해 두면 좋습니다. 허락 없는 출입은 오해를 낳을 수 있습니다.
청소 후 물건이 남아 있다면 빠짐없이 가져가세요. 남은 물건이 있다면 임대인에게 사유를 알립니다. 가져가는 시점도 문자로 협의하세요. 남은 물건이 길어지면 오해가 생길 수 있습니다.
보증금 반환 전 청소 체크리스트
- 청소 범위에 의견이 다르면 글로 정리하기
- 확인 날 서류와 사진, 연락 기록 모아 두기
- 집 비우는 날과 반환 날 따로 표시하기
- 계량기와 설비 상태 사진 남기기
- 관리비와 공과금 항목 따로 확인하기
- 직접 할지 맡길지 판단하고 범위 글로 받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한국부동산원 · 입주예정물량(2026-06-30 기준)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