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미곶면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호미곶면은 1,049세대 1,600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631세대입니다.
행정동 호미곶면의 법정동 구성은 호미곶면·강사리·대보리·대동배리·구만리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바닥 모서리와 위쪽 구석부터 보기
천장 모서리와 조명 둘레는 눈높이 밖이라 가장 늦게 확인됩니다. 고개를 들어 모서리 선을 따라 보면 먼지가 길게 이어진 곳이 드러납니다. 위쪽이 남으면 닦은 바닥에 다시 먼지가 떨어집니다.
베란다는 실내보다 먼지가 두껍고 입자가 거칩니다. 마른 상태에서 쓸어 내는 과정이 먼저이고 물걸레는 그다음이라는 점을 알아 두세요. 순서가 뒤집히면 먼지가 진흙처럼 번집니다.
바닥과 배수구 확인하기
베란다 바닥 끝, 난간 아래 틈에도 물이 고일 수 있습니다. 바닥이 평평하지 않다면 고이는 위치를 사진으로 남겨 두세요. 물이 어느 쪽으로 흐르는지 한 번 보면 구조를 알 수 있습니다.
바닥 타일 사이 틈에 모래가 박혀 있으면 닦아도 사각거리는 느낌이 남습니다. 맨발이 아니라 손바닥으로 훑어 확인하세요. 사각거림이 남은 구간은 표시해 둡니다. 틈 사이 모래는 손바닥으로 훑어야 정확히 느껴집니다.
설비가 있는 베란다에서 더 볼 곳
수도 아래 벽면은 물이 튀어 자국이 남는 곳입니다. 높이를 달리해 위아래로 비춰 보면 물이 흐른 방향이 보입니다. 이 자국이 오래된 것인지 새 것인지도 기록해 두세요.
배수 호스 구멍 둘레와 바닥 하수구 입구도 같이 봅니다. 이전 거주자가 세탁기를 놓았다면 눌린 자국과 물때가 남아 있습니다. 사진으로 남기면 청소 범위를 정하기 쉽습니다.
위쪽 벽에서 확인할 것
자국이 마른 상태인지 눌렀을 때 축축한지도 확인합니다. 손바닥을 대어 보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축축하다면 청소 외의 확인이 필요할 수 있어 업체에 알려 주세요. 손바닥 온도로도 습기가 느껴지는지 알 수 있습니다.
벽의 도장이 반들반들한지 거친지에 따라 닦는 도구가 달라집니다. 만져 본 느낌을 업체에 알려 주세요. 사진만으로는 질감이 전해지지 않습니다. 가까이서 손끝으로 쓸어 거칠기를 확인한 뒤 업체에 설명하면 정확합니다.
베란다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이전 거주자 짐이 남았는지 미리 확인하기
- 샷시 레일을 끝까지 열어 홈 전체 확인하기
- 수도 꼭지 둘레 마른 천으로 문질러 보기
- 청소 전후를 같은 자리에서 사진 남기기
- 샷시 바깥 면 청소 범위를 글로 받아 두기
- 문 앞 통로가 열려 있는지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