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북구 기북면,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기북면은 792세대 1,273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433세대입니다.
행정동 기북면의 법정동 구성은 율산리·기북면·관천리·오덕리·탑정리·대곡리 등 8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방별 점검의 기본 틀
상태 표시는 이상 없음, 확인 필요, 문의 필요 세 단계로 나누면 후속 조치를 정하기 쉽습니다. 여러 단계를 만들면 오히려 헷갈릴 수 있습니다. 세 단계 표시는 색이나 기호로 구분하면 한눈에 보입니다.
점검표를 다 쓴 뒤에는 한 번 더 훑어보며 빠진 칸이 없는지 확인하세요. 빈 칸이 있으면 다시 그 방에 가서 확인합니다. 빈 칸은 이상이 없어서 비운 것인지 못 본 것인지 구분해 표시하세요.
습기가 남기 쉬운 곳 살피기
샤워기 호스와 헤드, 거치대를 살펴보고 연결부에서 물이 새지 않는지 확인하세요. 거울과 선반은 고정 상태를 손으로 가볍게 눌러 확인합니다. 호스를 한 번 늘려 보며 꺾이거나 새는 곳이 없는지 살펴보세요.
욕실은 사용 후 곧 습해지는 곳이라 입주 직후 한 번 더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첫 사용 후 바닥과 벽의 물 빠짐도 살펴보세요. 첫 샤워 뒤 벽과 바닥이 어디서 오래 젖어 있는지도 눈여겨보세요.
외부와 맞닿는 곳의 확인
배수구는 물을 조금 부어 빠지는 속도를 확인합니다. 낙엽이나 이물질이 있으면 사진을 남기고 정리하세요. 물이 천천히 빠지거나 고이면 영상으로 남겨 두세요. 낙엽이나 모래 같은 이물질이 있으면 치우고 사진을 남기세요.
보일러실이 있다면 문을 열어 냄새와 습기를 확인하세요. 보일러 본체는 만지지 말고 외관 상태만 눈으로 살펴봅니다. 보일러 주변에 물건을 두지 않도록 공간을 비워 두는 것이 좋습니다.
첫 주가 지난 뒤의 재점검
가구를 배치한 뒤에는 벽과 바닥 점검이 어려워지므로 배치 전 사진이 중요한 기준이 됩니다. 가구를 옮길 일이 생기면 그때 뒤쪽 상태를 다시 찍어 두고, 점검표에도 날짜와 함께 적어 두세요.
가족이 각자 발견한 사항을 같은 점검표에 적도록 하면 정보가 한곳에 모입니다. 휴대전화 공유 메모를 쓰면 누가 언제 적었는지도 남아 나중에 확인하기 좋습니다. 같은 내용을 두 번 적는 일도 줄어듭니다.
입주 후 방별 점검표 체크리스트
- 입주 첫 주 안에 전체를 한 번 더 훑어보기
- 휴대전화, 손전등, 필기구, 마른 수건 챙기기
- 주방 상판, 수전, 배수구, 하부장 안쪽 확인하기
- 방마다 문, 창, 붙박이장, 조명, 콘센트 확인하기
- 사진을 방 이름 폴더로 나누고 번호 붙이기
- 점검표에 방 이름, 항목, 상태, 사진 번호, 메모 칸 만들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