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북구 죽도동,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죽도동은 10,995세대 17,501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6,673세대입니다.
행정동 죽도동의 법정동 구성은 죽도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건물 규정과 관리실 협의
아파트나 연립 건물은 대형폐기물을 내놓는 장소와 시간이 정해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관리실에 문의해 규정을 먼저 확인하세요. 규정을 모르고 내놓으면 수거가 안 될 수 있습니다.
무거운 물건을 옮길 때는 반드시 두 사람 이상이 함께하세요. 인원 수는 물건의 무게와 크기에 따라 정합니다. 무리하게 혼자 옮기다 다치는 일이 가장 흔한 사고입니다.
집주인과 중개인에게 확인할 항목
전 세입자나 전 소유자가 두고 간 물건은 누구 것인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임의로 처분하면 분쟁이 생길 수 있습니다. 집주인이나 중개인에게 연락해 처분해도 되는지 물어보세요.
남겨진 물건 중 귀중품이나 개인 서류가 있다면 처분하지 말고 집주인에게 알리세요. 소유자에게 돌려줘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발견한 위치를 사진으로 남기세요. 섣불리 만지거나 옮기지 마세요.
배출일을 기준으로 하는 일정 짜기
반출이 끝나는 날과 청소일 사이에는 하루 정도 여유를 두세요. 반출이 늦어지는 경우에도 청소 일정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청소일과 이삿날 사이에도 여유를 두면 안정적입니다.
이삿짐 업체에도 반출 일정을 공유하세요. 버릴 물건이 이삿짐에 섞이지 않도록 구분해 표시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박스에 버리는 물건이라고 적어 두는 방법도 있습니다.
분해가 필요한 가구와 공구 준비
분해가 필요한 가구는 공구를 먼저 준비하세요. 드라이버와 육각 렌치, 망치가 흔히 쓰입니다. 분해한 부품은 따로 묶어 두어야 배출 시 문제가 없습니다. 부품이 흩어지지 않도록 비닐봉지에 담아 가구에 붙여 두세요.
바닥 보호용 박스와 담요를 반출 동선에 미리 깔아 두세요. 한 번 긁힌 바닥은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박스는 이삿짐용으로 쓰는 것을 재활용해도 됩니다. 폐박스를 겹쳐 깔면 훨씬 단단합니다.
입주 전 대형폐기물 정리 체크리스트
- 전 세입자가 두고 간 물건은 집주인에게 문자로 확인하기
- 복도와 문 폭을 재서 반출 가능 여부 판단하기
- 반출 동선 바닥에 보호용 박스 깔기
- 반출 뒤 바닥 상태를 사진으로 남기기
- 물건 사진을 같은 방식으로 찍어 두기
- 관리실에 배출 장소와 시간 규정 묻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