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계면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부계면은 1,306세대 2,107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743세대입니다.
행정동 부계면의 법정동 구성은 남산리·명산리·신화리·창평리·가호리·춘산리 등 9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싱크 아래의 닫힌 공간
하부장은 문이 닫혀 있어 안쪽이 보이지 않는 공간입니다. 그동안 쌓인 마감 가루와 비어 있던 동안의 먼지가 바닥판에 고스란히 남아 있기 쉽습니다. 문을 활짝 열고 안쪽 바닥 전체를 한눈에 보세요.
서랍이 있다면 레일 홈과 서랍 상자 바닥 모서리에 가루가 모입니다. 서랍을 끝까지 당겨야 보이는 곳입니다. 당길 때 걸리는 느낌이 있으면 그 칸을 메모하세요. 서랍이 여러 개라면 위에서부터 번호를 붙이면 편합니다.
하부장 점검 순서
싱크 아래 칸은 배관이 있어 시야가 가려집니다. 배관 앞과 뒤를 다른 방향에서 비추어 보세요. 휴대전화로 사진을 찍어 확대하면 가려진 구석도 확인됩니다. 어두운 안쪽일수록 빛을 눕혀 비추는 것이 요령입니다.
손전등은 바닥판과 나란히 눕혀 비추는 것이 요령입니다. 정면에서 비추면 평평해 보이는 곳도 옆에서는 가루의 높낮이가 드러납니다. 손전등은 휴대전화 것으로도 됩니다.
움직이는 부속을 다루는 법
서랍을 끝까지 당겨 레일 홈과 서랍 상자 안쪽 바닥을 보세요. 레일에 모래나 가루가 끼면 서랍이 뻑뻑해집니다. 당길 때와 닫을 때의 느낌을 비교해 보세요. 레일이 한쪽만 닳아 있는지도 눈여겨보세요.
선반 받침이나 고정 핀 둘레에도 가루가 낍니다. 핀을 만지지 않고 눈으로만 확인하세요. 새 장은 포장 접착제가 남기도 합니다. 핀 구멍 안쪽에 가루가 쌓여 있는지는 손전등으로 확인합니다.
수납하기 전에 한 번 더
바닥판을 마른 천으로 훑어 묻어나는 것이 없는지 확인하세요. 천에 아무것도 묻지 않으면 냄비와 식품을 넣어도 괜찮은 상태입니다. 모서리 안쪽까지 천을 밀어 보세요.
인수가 끝나면 하부장 사진을 폴더에 모아 두세요. 입주 후 생긴 물 자국과 처음부터 있던 자국을 구분할 때 쓸 수 있습니다. 폴더 이름에 칸 위치를 적어 두면 찾기 쉽습니다.
싱크대 하부장 청소 체크리스트
- 하부장 칸 수와 서랍 유무를 업체에 알리기
- 싱크 아래 남은 세제와 쓰레기통 치워 두기
- 상판 아랫면을 손전등으로 올려다보기
- 서랍을 끝까지 당겨 레일과 앞판 안쪽 보기
- 물 자국과 냄새의 위치를 사진과 메모로 남기기
- 코너 수납 형태와 안쪽 재질을 사진으로 미리 보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