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대명10동,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대명10동은 4,749세대 7,790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2,812세대입니다.
행정동 대명10동의 법정동 구성은 대명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22곳 올라 있고, 대명자이그랜드시티,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 2차, e편한세상명덕역퍼스트마크, 힐스테이트대명더퍼스트, 우방 코스모스 아파트 외 17곳 등이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 입주예정물량(2026년 6월 말 자료)에서 이 동네 법정동의 예정 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대구대명LH참여형가로주택정비사업(2028년 02월, 304세대). 예정 자료이므로 실제 입주일은 단지 공지를 따릅니다.
문을 움직여 보며 확인하기
여닫이 문은 경첩 둘레와 문 가장자리 모서리를 봅니다. 경첩 틈에 가루가 낄 수 있어 열고 닫을 때 소리를 들어 보세요. 소리가 거칠면 경첩 둘레를 의심합니다. 닫을 때 문이 끝까지 맞물리는지도 확인합니다.
문 위쪽 레일도 아래만큼 가루가 쌓입니다. 고개를 들어 위 홈을 손전등으로 비춰 보세요. 눈높이 위라 흔히 지나치는 곳입니다. 위쪽 레일은 의자에 올라 올려다보아야 제대로 보입니다.
수납 면의 상태 보기
선반 표면은 손바닥으로 쓸어 보아 거칠거나 끈적이는 곳이 없는지 확인하세요. 새 선반은 표면 필름이 남아 있거나 접착 자국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필름 조각은 떼기 전에 사진부터 남기세요.
옷걸이 걸이대나 바지걸이 같은 부속이 있다면 접히는 틈새를 확인하세요. 틈새는 닦기 어려워 가루가 오래 남습니다. 움직이는 부분은 무리하게 당기지 마세요. 접힌 부분을 열어 보며 가루가 쏟아지는지 확인합니다.
새 붙박이장과 사용한 붙박이장의 차이
사용한 장은 옷걸이 자국, 바닥의 눌린 흔적, 방충제 냄새가 중심입니다. 선반 모서리에 눌린 자국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닦임 정도가 재질에 따라 달라집니다.
장 안에 제습제나 방충제가 남아 있다면 사진으로 남기고 치울지 업체와 정하세요. 이전 거주자가 두고 간 물건은 처리 방법을 먼저 이야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처리 방법을 글로 남겨 두면 오해가 없습니다.
옷을 넣기 전에 한 번 더
선반을 마른 천으로 훑어 묻어나는 것이 없는지 확인하세요. 천에 아무것도 묻지 않으면 옷을 넣어도 괜찮은 상태입니다. 모서리 끝까지 천을 대 보세요. 모서리 끝까지 천을 밀어 넣어 보세요. 흰 천이 좋습니다.
청소 직후의 장은 문을 열어 두어 속까지 마르게 하세요. 젖은 면이 남은 채 옷을 넣으면 눅눅한 냄새가 배기 쉽습니다. 하루 뒤 문을 닫았다 열어 냄새도 다시 확인합니다.
붙박이장 청소 체크리스트
- 문을 활짝 열고 위 칸부터 아래로 훑어 보기
- 문 아래 레일을 끝까지 밀어 홈 전체 보기
- 청소 후 문을 열어 두고 말리는 시간 갖기
- 문 형태와 서랍 유무 사진으로 미리 보내기
- 남은 옷과 물건이 있다면 미리 꺼내 놓기
- 선반 윗면을 손으로 쓸어 가루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 한국부동산원 · 입주예정물량(2026-06-30 기준)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