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본동은 7,020세대 13,368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3,353세대입니다.
행정동 본동의 법정동 구성은 본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세제 잔여와 마른 바닥 확인
동물은 바닥에 앉고 눕고 발을 핥습니다. 그래서 청소 뒤 바닥에 끈적임이나 강한 향이 남지 않았는지 직접 확인하는 일이 의미가 있습니다. 맨손으로 쓸어 보고 이상이 있으면 알리세요.
욕실 바닥과 배수구 주변은 동물이 물을 마시러 올 수 있는 곳입니다. 청소 뒤 물기가 남지 않고 이물이 없는지 한 번 더 살펴보세요. 배수구 덮개의 상태도 함께 보세요.
이전 거주자의 흔적 살펴보기
방문을 닫았을 때 한쪽 방에서만 공기가 다르게 느껴지면 그 방에 흔적이 있을 수 있습니다. 집을 처음 보는 날 방마다 문을 열고 닫아 보세요. 느낌을 메모해 두면 업체에 전할 말이 생깁니다.
청소 뒤에도 냄새가 남는다면 그 위치를 먼저 특정해야 합니다. 바닥 모서리인지, 수납장 안쪽인지, 베란다인지 찾아서 업체에 알리세요. 위치를 알면 재확인 요청이 구체적입니다.
환기는 어떤 순서로 할까
청소가 끝난 뒤에는 집 안 모든 창을 열어 맞바람이 통하게 하세요. 한쪽 창만 열면 공기가 고이는 곳이 생깁니다. 현관과 베란다 쪽을 함께 열어 통로를 만드는 것이 기본입니다.
동물이 새집에서 처음 잠을 자는 날은 창문을 닫고 문 틈도 확인하세요. 환기는 낮 시간에 마치고 저녁에는 닫아 두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동물이 열린 창으로 나가지 않도록 하세요.
이삿짐이 풀리는 날 동물 돌보기
새집에 도착한 첫날에는 동물을 한 방에 먼저 들이고 문을 닫아 두세요. 이동장을 열어 스스로 나오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억지로 꺼내면 오히려 긴장이 커질 수 있습니다.
이사 직후에는 짐 상자 사이에 틈이 많아 동물이 숨어 들어갈 수 있습니다. 상자와 벽 사이의 틈을 확인하고, 짐을 옮길 때마다 동물이 어디에 있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반려동물 있는 집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미끄럼 방지 매트 놓을 자리 정하기
- 목줄과 이름표를 입구 가까이에 두기
- 청소 업체에 동물 종류와 수 알리기
- 청소 뒤 바닥을 맨손으로 쓸어 끈적임 확인하기
- 맞바람이 통하도록 모든 방문 열어 두기
- 사료·물그릇·배변 자리를 서로 떨어뜨려 정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