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성1동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월성1동은 13,332세대 39,300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734세대입니다.
행정동 월성1동의 법정동 구성은 월성동·대천동·월암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입실 사진 활용하기
달라진 곳이 있다면 이유를 정리해 두세요. 생활하면서 자연스럽게 생긴 변화인지, 확인이 필요한 부분인지 구분합니다. 확인이 필요한 부분은 집주인에게 먼저 알리는 것이 좋습니다. 숨기면 오히려 오해가 생깁니다.
옵션으로 제공된 가전과 가구 목록도 확인하세요. 입실 때 있던 물건이 지금도 그대로 있는지 점검합니다. 없어졌거나 고장 난 물건이 있다면 사실대로 알리세요. 미리 알리면 대화가 부드럽습니다.
주방 점검
가스레인지나 인덕션 상판은 겉면의 음식물 자국을 먼저 닦으세요. 버너 주변에 낀 기름때는 따뜻한 물에 적신 걸레로 불린 뒤 닦습니다. 표면을 상하게 하지 않도록 부드러운 걸레를 쓰세요. 무리하게 긁어내지 마세요.
냉장고가 옵션이라면 내부를 비우고 선반과 서랍을 닦으세요. 문 고무 패킹의 틈새는 낡은 칫솔이 도움이 됩니다. 전원을 끌지 여부는 집주인에게 확인하세요. 끄는 경우 문을 열어 말려 두세요.
수납장 마무리
전자레인지나 인덕션 같은 작은 옵션도 내부와 겉면을 닦아 두세요. 음식물 자국이 가장 흔한 문제입니다. 코드는 정리해 두고 접시 같은 부속품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빠진 부속품이 있다면 미리 알립니다.
신발장은 신발을 모두 빼고 바닥과 선반을 닦아 말리세요. 모래와 먼지가 가장 많은 곳입니다. 향이 필요하다면 환기가 먼저입니다. 남은 신발이나 우산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반납 후 기록과 정리
관리비나 공과금 정산이 남아 있다면 방식을 확인하세요. 마지막 검침 값을 사진으로 남겨 두면 도움이 됩니다. 정산 방식은 집주인이나 관리실에 문의하세요. 정산 절차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마지막으로 새로운 집에서 지킬 청소 습관을 정해 보세요. 입실 때 사진을 먼저 남기는 것이 가장 큰 교훈입니다. 입주 직후 한 번 기록해 두면 퇴실 때 훨씬 편합니다. 다음 이사를 위한 준비가 지금부터 시작됩니다.
월세 퇴실 청소 점검 체크리스트
- 관리비와 공과금 정산 절차를 집주인에게 확인하기
- 입실 때 찍어 둔 사진과 서류 꺼내 보기
- 주방 하부장과 싱크대 배수구 열어서 확인하기
- 수납장과 신발장 내부 비우고 닦기
- 지적받은 내용은 메모하고 사진으로 남기기
- 퇴실일, 점검일, 열쇠 반납 시각 모두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