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장기동은 7,068세대 15,273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2,585세대입니다.
행정동 장기동의 법정동 구성은 장기동·장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주방 확인은 위에서 아래로
구역마다 확인을 마친 곳은 메모해 두면 좋습니다. 어디까지 봤는지 기억이 흐려지면 같은 곳을 다시 보거나 다른 곳을 건너뛰게 됩니다. 휴대전화 메모에 한 줄씩 적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수전을 열어 물이 시원하게 나오는지, 배수구로 막힘 없이 내려가는지도 이때 같이 봅니다. 물 흐름이 약하거나 튀면 입구 쪽에 이물이 남았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한 번 더 열어 비교해 보세요.
기름이 몰리는 자리 확인하기
레인지 앞쪽 상판 모서리에는 조리 중 튀는 것이 모입니다. 새집에서는 이 자리에 마감 가루가 남기도 합니다. 모서리를 손끝으로 훑어 걸리는 느낌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후드 아래쪽 조명 덮개 둘레에도 기름이 모입니다. 덮개 안쪽 면과 가장자리를 위에서 비춰 보면 누런 기운이 도는 면이 보입니다. 조명이 켜진 상태에서 보면 번짐이 더 잘 보입니다.
주방을 사진으로 남기는 법
싱크 배수구와 수납장 안쪽 바닥은 꼭 따로 찍어 두세요. 나중에 말로 설명하기 가장 어려운 곳입니다. 서랍을 열어 안쪽 모서리가 보이게 찍으면 상태가 분명합니다.
싱크 아래 수납장 사진은 문을 활짝 열고 손전등을 켠 채 찍으세요. 배관이 지나는 바닥판의 물기 흔적과 안쪽 구석이 한 화면에 담기면 좋습니다. 바닥이 젖어 있는지 알 수 있는 각도를 고르세요.
신축과 거주했던 집, 닦는 방향이 다릅니다
신축 주방은 기름보다 가루, 스티커 자국, 보호 필름 조각이 중심입니다. 표면이 상하지 않게 닦는 것이 우선이라 도구도 부드러운 쪽을 고릅니다. 문짝 모서리의 필름 조각도 이때 확인합니다.
어느 쪽이든 상판과 문짝 모서리의 마감 상태를 먼저 살펴보세요. 닦는 중 표면이 벗겨지지 않도록 상판과 문짝 재질을 알려 주세요. 재질은 상판 가장자리를 사진으로 찍어 보내면 전달됩니다.
주방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싱크 위 물건과 남은 소모품 치워 두기
- 손전등으로 상판 뒤 틈과 수전 뿌리 비춰 보기
- 수납장 문을 모두 열어 안쪽 바닥 보기
- 가전이 들어오기 전 빈 자리 마지막으로 점검하기
- 후드 안쪽 청소 범위를 글로 받아 두기
- 문짝에 붙은 안내 스티커 위치 적어 두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