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지읍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구지읍은 9,068세대 18,825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3,907세대입니다.
행정동 구지읍의 법정동 구성은 대암리·내리·화산리·수리리·징리·오설리 등 16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한국부동산원 입주예정물량(2026년 6월 말 자료)에서 이 동네 법정동의 예정 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대구국가산단(A7-1)행복주택(2027년 07월, 448세대). 예정 자료이므로 실제 입주일은 단지 공지를 따릅니다.
배수구와 수전 둘레부터 보기
샤워 부스 유리의 아랫단은 비눗물이 흘러내려 마르며 흔적을 남깁니다. 아랫단 레일 홈에는 가루가 끼기도 합니다. 레일 홈을 손가락으로 훑어 걸리는 느낌을 확인하세요.
세면대 아래 배관 둘레는 눈높이 밖이라 놓치기 쉽습니다. 수납장이나 배관 덮개 안쪽을 열어 먼지와 습기 흔적이 있는지 보세요. 손전등으로 비추면 뿌리까지 보입니다.
욕실 점검은 위에서 아래로
욕실은 좁아서 한 사람이 서면 시야가 가려집니다. 위치를 바꾸어 서서 같은 면을 두세 방향에서 보세요. 방향마다 빛이 달라 보이는 얼룩의 종류도 달라집니다. 한 번 훑은 자리는 메모에 표시해 두면 편합니다.
환풍기를 켜고 소리와 바람을 확인해 보세요. 덮개 둘레에 먼지가 있으면 소리가 거칠어지기도 합니다. 덮개 가장자리에 손을 대 보면 가루가 묻어납니다. 환풍기 소리가 평소와 다르지 않은지도 귀로 확인합니다.
위생도기를 볼 때 놓치기 쉬운 곳
변기는 뚜껑 경첩 둘레와 시트 아랫면, 변기 몸통과 바닥이 닿는 선을 보세요. 이 세 곳은 정면에서 보면 가려져 늦게 확인됩니다. 뚜껑을 들어 올려 아랫면을 비춰 보세요.
세면대 옆 선반과 거울 아래 모서리는 칫솔 꽂이를 놓던 자리입니다. 이전 거주자가 있었다면 동그란 자국이 남을 수 있습니다. 사진으로 남기고 범위를 업체와 이야기하세요.
높은 곳에 남는 먼지 확인하기
천장 모서리는 먼지가 길게 선처럼 남기도 합니다. 모서리에 손전등을 비스듬히 비추면 먼지의 흐름이 보입니다. 선이 연속적으로 이어지면 아직 손이 닿지 않은 구간입니다.
높은 곳은 청소 후에도 먼지가 다시 떨어질 수 있습니다. 환풍구와 천장 확인은 바닥 청소보다 먼저 이뤄져야 합니다. 순서가 뒤집히면 바닥을 다시 닦게 됩니다. 방향을 바꾸어 비춰 보면 번진 범위도 확인됩니다.
욕실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욕실 개수와 욕조 또는 샤워 부스 유무 업체에 알리기
- 욕실 선반 위 물건과 남은 세제 치워 두기
- 손전등으로 변기 뒤쪽 바닥 틈 비춰 보기
- 수전 뿌리와 샤워기 연결부 마른 천으로 문질러 보기
- 욕실 문 아랫틈과 수건장 안쪽 마지막에 보기
- 바닥과 벽 타일 종류 사진으로 보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한국부동산원 · 입주예정물량(2026-06-30 기준)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