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포읍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옥포읍은 10,553세대 22,094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4,164세대입니다.
행정동 옥포읍의 법정동 구성은 옥포읍·신당리·교항리·강림리·송촌리·간경리 등 10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원상복구 청소의 범위 확인
범위가 넓어 보이면 우선순위를 정해 진행하세요. 쓰레기와 먼지, 눈에 띄는 얼룩을 먼저 정리합니다. 그다음 구석과 창틀, 수납 내부를 확인합니다. 마무리는 사진 점검으로 합니다.
기준이 서로 다르면 대화가 어긋나기 쉽습니다. 임대인이 기억하는 입주 상태와 내 기록이 같은지 확인하세요. 다른 부분이 있다면 사진을 보며 이야기합니다. 감정보다 자료로 이야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접착 흔적을 부드럽게 닦는 순서
붙여 둔 장식을 떼어 낸 자리는 먼지와 접착 흔적을 먼저 구분하세요. 먼지는 마른 걸레로, 접착 흔적은 약간 적신 걸레로 닦습니다. 변화가 없다면 더 이상 문지르지 마세요. 남은 흔적은 알리고 의논합니다.
자국을 지우는 데 쓰는 도구는 부드러운 걸레와 따뜻한 물이 기본입니다. 강한 약품이나 날카로운 도구는 표면을 해칠 수 있어 쓰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필요하다면 먼저 눈에 띄지 않는 곳에서 시험해 보세요. 변화가 없다면 멈춥니다.
가구 자국과 바닥 눌림
바닥은 방 안쪽에서 출입문 쪽으로 물러나며 닦으세요. 마른 청소를 먼저 하고 물걸레는 물기를 짜서 가볍게 사용합니다. 물이 많으면 바닥재 틈으로 스며들 수 있습니다. 닦은 뒤에는 마른 걸레로 물기를 훔치세요.
무거운 가구를 옮길 때는 바닥을 보호하세요. 끌지 말고 들어서 옮기는 것이 안전합니다. 옮기는 과정에서 새 흠집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혼자 어렵다면 두 사람이 함께하세요.
벽 청소는 약하게
스위치와 문 주변은 손이 닿는 곳이라 얼룩이 쉽게 남습니다. 마른 천으로 먼저 닦고 필요하면 약간 적신 천을 씁니다. 전기가 흐르는 부분에는 물을 직접 쓰지 마세요. 안전이 우선입니다.
벽 아래쪽 걸레받이 주변도 먼지가 쌓입니다. 바닥을 닦을 때 함께 훔치세요. 가구가 있던 자리는 특히 꼼꼼히 확인합니다. 마무리로 사진을 남기면 나중에 비교하기 좋습니다.
원상복구 청소 체크리스트
- 벽은 위에서 아래로 마른 걸레로 먼저 훑기
- 임의로 상태를 바꾸는 일은 하지 않고 알리기
- 계약서 특약과 청소 범위 안내 확인하기
- 같은 구도로 지금 상태 사진 다시 찍기
- 떼어 낸 물건 자리의 먼지와 흔적 정리하기
- 주방 기름때는 따뜻한 물로 불려 닦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