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암동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구암동은 13,025세대 30,158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4,134세대입니다.
행정동 구암동의 법정동 구성은 구암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퇴거 일정 거꾸로 짜기
퇴거 일정이 정해지면 이삿짐 센터와 청소 날짜를 함께 맞춰 두세요. 짐이 나간 뒤에 청소가 들어가야 합니다. 두 날짜가 겹치면 마무리가 어렵습니다. 하루쯤 비워 두면 일정이 흔들려도 대처할 수 있습니다.
주말에는 이사가 몰려 일정이 좁아질 수 있습니다. 평일에 시간을 낼 수 있다면 날짜를 앞당겨 보세요. 가족 일정과 맞춰 가능한 날을 두세 개 정해 두면 편합니다. 후보를 넓게 열어 두는 것이 요령입니다.
짐 빼기 전 정리와 분류
오래 산 집은 서랍과 수납장 안쪽에 쌓인 물건이 많습니다. 닫힌 곳부터 열어 보며 정리하세요. 쓸 것, 보낼 것, 버릴 것 세 갈래로 나누면 빠릅니다. 결정이 어려우면 상자에 담아 두었다가 이삿날 전에 다시 보세요.
폐기물은 현관 가까이에 모아 두고 내놓는 시각을 지키세요. 정해진 시각 밖에 내놓으면 이웃에게 불편을 줍니다. 수거 장소와 요일은 관리실에서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필요한 경우 날짜를 미리 신청해 두세요.
마른 청소부터 하는 순서
방마다 한 곳을 끝내면 문을 닫아 두세요. 진행 상황이 눈에 보이고 끝난 방을 다시 더럽히지 않게 됩니다. 마지막에 전체를 돌아보며 부족한 곳을 정리하면 됩니다. 한 방당 시간을 정해 두면 계획이 쉽습니다.
붙박이장 내부는 먼지를 털어 내고 마른 걸레로 훔치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안쪽 모서리까지 확인하세요. 문이 열린 상태로 말린 뒤 닫으면 냄새를 줄일 수 있습니다. 서랍 레일의 먼지도 털어 주세요.
벽·바닥·창 흔적 구분하기
바닥의 눌림이나 긁힘은 사용하면서 생긴 자연스러운 변화일 수 있습니다. 가구를 놓았던 자리는 흔적이 남기 쉽습니다. 걸레로 닦아서 먼지가 없는 상태를 만든 뒤 사진을 남기세요. 판단은 임대인과의 확인으로 맡기면 됩니다.
흔적을 발견하면 닦기 전과 닦은 후의 사진을 함께 남기세요. 변화가 없다면 닦기 전 상태가 곧 현재 상태입니다. 설명이 필요한 경우 사진을 보여 주며 이야기하면 이해가 쉽습니다. 사진이 많을수록 도움이 됩니다.
전세 퇴거 청소 체크리스트
- 점검 날 약속 시각보다 일찍 도착하기
- 열쇠 전달일 기준으로 퇴거 일정 거꾸로 짜기
- 입주 때 찍어 둔 사진 찾아 두기
- 짐이 나간 뒤 환기와 마른 청소부터 시작하기
- 전등, 수도, 보일러, 환풍기 작동 확인하기
- 열쇠와 카드키 수량, 전달 시각 문자로 남기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