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성동은 어떤 동네인가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2026년 9월 30일 기준)에서 대구광역시 북구 칠성동의 인구는 24,024명, 세대는 11,182세대이며 그중 1인 세대는 4,483세대입니다.
행정동 칠성동의 법정동 구성은 칠성동1가·칠성동2가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문틀 주변의 높은 곳 점검
문틀 위쪽 모서리 두 곳은 직각으로 꺾여 먼지가 뭉치기 쉽습니다. 모서리에서 거미줄이 걸려 있기도 합니다. 올려다보며 한 곳씩 확인하세요. 거미줄이 걸려 있다면 사진으로 남겨 두세요.
문틀이 벽과 닿는 틈이 벌어져 있다면 그 안으로 먼지가 들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틈 폭을 사진으로 남겨 두세요. 틈 안쪽은 건드리지 마세요. 벌어진 폭을 손가락 너비로 비교해 사진에 담으세요.
손이 닿는 부속에서 볼 곳
도어 스토퍼가 달려 있다면 스토퍼 둘레의 바닥과 벽도 함께 봅니다. 스토퍼가 닿는 자리에는 자국이 남기 쉽습니다. 자국의 위치를 사진으로 기록하세요. 스토퍼 고무에 묻은 얼룩은 닦임 여부가 달라집니다.
방문에 번호 키나 도어락이 달린 경우 겉면과 버튼 둘레만 닦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내부는 열지 않으며 건전지 부분은 다루지 않습니다. 범위를 글로 받아 두세요. 버튼 사이사이 틈의 가루도 겉에서 확인합니다.
전후를 같은 자리에서 찍기
아랫틈은 휴대전화를 바닥에 가까이 대고 문 밑을 향해 찍으세요. 손전등을 함께 켜면 틈 안쪽 먼지가 사진에 담깁니다. 확대해 흐릿하지 않은지 확인합니다. 틈이 보이지 않으면 휴대전화를 더 낮춰 찍으세요.
문제로 보이는 곳은 먼 사진과 가까운 사진을 함께 남기세요. 위치와 크기가 한꺼번에 전달됩니다. 날짜는 사진 정보에 남으니 따로 쓰지 않아도 됩니다. 초점이 맞는지 화면을 확대해 점검하세요.
문을 열고 닫으며 끝내는 순서
손으로 문 앞면과 문틀 안쪽 면을 쓸어 보세요. 손끝에 가루가 묻거나 거친 느낌이 남아 있으면 덜 닦인 곳입니다. 쓸어 본 자리는 한 번 더 빛을 비스듬히 대 보세요.
인수가 끝나면 방문 사진을 날짜별로 정리해 두세요. 입주 후 생긴 손자국과 처음 상태를 구분하는 근거가 됩니다. 폴더 이름에 문 번호를 적어 두면 편합니다. 폴더는 방별로 나누면 보기 편합니다.
방문·문틀 청소 체크리스트
- 문을 닫은 채 아랫틈에 손전등 비춰 보기
- 문을 여닫아 걸림과 소리 확인하기
- 문 표면 재질과 유리 유무를 사진으로 미리 보내기
- 문에 붙은 스티커 위치 메모해 두기
- 문을 활짝 열어 경첩과 문틀 안쪽 면 비춰 보기
- 미닫이 문이라면 바닥 가이드 홈 끝까지 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