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성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칠성동은 11,182세대 24,024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4,483세대입니다.
행정동 칠성동의 법정동 구성은 칠성동1가·칠성동2가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환기와 상태 확인이 기본
새 집에서는 도배풀, 접착제, 페인트 같은 마감 자재의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냄새가 나는 이유와 줄어드는 속도는 자재마다 다릅니다. 방마다 냄새를 비교해 가며 환기를 이어 가세요.
환기는 베이크아웃을 하든 하지 않든 필요한 일입니다. 창을 열어 공기가 지나가게 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냄새와 먼지가 어떻게 변하는지 살펴보세요. 이것이 가장 기본적인 대응입니다.
먼지를 걷어 낸 뒤 진행하는 이유
가루와 먼지가 쌓인 채 집을 데우면 눌어붙거나 날려서 오히려 청소가 번거로워질 수 있습니다. 시공 먼지를 먼저 걷어 낸 뒤에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인 순서입니다. 위에서 아래로, 마른 닦기에서 물걸레 순서로 정리하세요.
바닥은 흡입과 물걸레로 마무리하고, 가구가 놓일 자리에도 먼지가 없는지 확인하세요. 가구가 들어오면 바닥 아래는 확인하기 어려워집니다. 빈 집 상태가 마지막 기회입니다.
열에 약한 물건 미리 치우기
화장품, 스프레이, 라이터 같은 가연성 물건은 열을 받으면 위험할 수 있습니다. 압력이 걸린 용기는 특히 주의가 필요합니다. 제품 표시의 온도 주의 문구를 읽고 치우세요.
치운 물건의 목록을 만들어 두면 나중에 제자리를 찾기 쉽습니다. 사진으로 남겨 두는 방법도 있습니다. 작은 물건은 상자에 담아 표시해 둡니다. 상자 겉면에 방 이름을 적어 두면 입주 후 제자리에 두기 쉽습니다.
보일러, 가스, 배기, 전기 확인
전기 기구를 쓴다면 설명서의 사용 환경과 주의 문구를 읽으세요. 멀티탭과 연장선은 용량을 초과하지 않게 합니다. 과열이 의심되면 즉시 전원을 끕니다. 콘센트가 뜨겁거나 타는 냄새가 나면 바로 중단하세요.
소화기와 연기 감지기의 위치를 미리 확인해 두세요. 비상 상황에서 어디로 가야 하는지 알고 있어야 합니다. 비상 연락처도 가까운 곳에 적어 둡니다. 현관 쪽에서 가장 먼저 닿는 위치에 두는 것이 좋습니다.
입주 전 베이크아웃 체크리스트
- 시공 팀이나 건설사의 입주 안내문 확인하기
- 식물, 반려동물, 식품, 약품을 집 밖으로 옮기기
- 보일러 작동 상태와 오류 표시 확인하기
- 진행 중 연락이 닿는 사람 정해 두기
- 마루 이음, 도배, 문짝, 수납장 상태 눈으로 확인하기
- 사용된 마감재의 종류를 시공 팀에 문의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