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전1동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대구광역시 북구 태전1동에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11,185세대, 21,114명이 주민등록되어 있고 1인 세대가 5,509세대입니다(행정안전부).
행정동 태전1동의 법정동 구성은 태전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입주 첫날 사진을 남겨야 하는 이유
기록은 접수할 때뿐 아니라 이후 대화에서도 쓰입니다. 담당자가 바뀌거나 시간이 흘러도 기록은 남습니다. 사진과 메모를 같은 폴더에 모아 두세요. 폴더 이름은 입주 날짜로 정해 두세요.
점검은 가족이 함께하면 좋습니다. 한 사람은 확인하고 다른 사람은 사진을 찍는 식으로 역할을 나누세요. 서로 다른 시선으로 보면 놓치는 곳이 줄어듭니다. 역할은 확인과 촬영, 메모 세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하자 사진 찍는 요령
긁힘이나 흠집은 빛을 옆에서 비스듬히 비추면 잘 드러납니다. 정면에서 비추면 평평해 보여 놓치기 쉽습니다. 손전등을 낮은 각도로 대고 찍어 보세요. 휴대전화 손전등 한 개면 충분합니다.
위치를 알리는 단서를 사진에 함께 넣으세요. 창문이나 문, 콘센트처럼 기준이 되는 물건이 보이면 위치가 명확해집니다. 방 이름을 종이에 써서 같이 찍는 방법도 있습니다.
문자에 적을 항목
접수는 계약서나 안내문에 적힌 방식을 따르세요. 관리실에서 받는 곳도 있고 집주인이나 시공사에 직접 연락하는 곳도 있습니다. 방식을 모르면 먼저 관리실에 물어보세요.
접수한 내용이 맞는지 한 번 더 읽어 보세요. 주소나 방 이름이 틀리면 엉뚱한 곳으로 안내될 수 있습니다. 보내기 전에 점검하는 습관을 들입니다. 특히 동과 호수는 정확해야 합니다.
기한을 모를 때 먼저 물어볼 곳
기한이 따로 적혀 있지 않다면 관리실이나 집주인에게 물어보세요. 구두 답변은 문자로 다시 확인해 두면 좋습니다. 대답을 글로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답변은 날짜와 함께 저장해 두세요.
새 건물이라면 시공사의 하자 접수 창구가 따로 있을 수 있습니다. 입주 안내문에서 연락처를 찾아보세요. 창구가 있다면 그곳으로 접수하는 것이 맞습니다. 창구 운영 시간도 확인해 두세요.
입주 후 하자 접수 사진 체크리스트
- 여러 개의 하자는 방별로 번호 붙여 한 번에 보내기
- 처리 후 완료 사진까지 폴더에 모아 보관하기
- 현관부터 베란다까지 점검 동선 정하기
- 가까운 사진 옆에 자나 동전 놓아 크기 보이게 하기
- 계약서와 입주 안내문에서 접수 방식과 기한 확인하기
- 청소 업체의 재작업 가능 기간 안에 알리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