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비산7동,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비산7동은 5,429세대 9,358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3,006세대입니다.
행정동 비산7동의 법정동 구성은 비산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현관 점검은 낮은 곳에서 높은 곳으로
좁은 현관은 한 사람이 서면 시야가 가려집니다. 서는 위치를 바꾸어 같은 면을 두세 방향에서 보세요. 방향마다 빛이 달라져 보이는 얼룩의 종류도 달라집니다. 어느 방향에서 먼지가 다른지 비교해 보세요.
문을 여닫으며 소리와 걸림을 확인하세요. 문턱 홈에 모래가 있으면 거친 소리가 납니다. 소리가 어느 쪽에서 나는지 적어 두세요. 걸리는 소리가 날 때는 열린 각도도 함께 메모하세요. 위치가 분명해집니다.
출입문 둘레 점검
도어락은 겉면과 버튼 둘레를 마른 천으로 훑어 먼지가 묻는지 확인하세요. 내부는 열지 않고 겉면까지만 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청소 범위를 글로 받아 두세요. 도어락 둘레에 물기가 닿지 않도록 마른 천으로만 확인합니다.
현관문 도어 클로저가 달려 있다면 팔 부분 둘레의 먼지를 확인하세요. 움직이는 부속이라 손대지 않고 눈으로만 봅니다. 기름기가 묻어 있다면 사진으로 남깁니다. 팔 둘레에 쌓인 기름때는 사진으로 남기는 것이 좋습니다.
환기가 되는지 보기
사용했던 신발장은 신발 밑창이 닿던 선반에 냄새가 스며 있기도 합니다. 선반 표면을 마른 천으로 눌러 보아 천에 냄새가 옮는지 확인하세요. 닦아도 남을 수 있는 냄새라면 미리 말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향이 강한 제품으로 냄새를 덮으면 원인이 사라졌는지 알 수 없습니다. 확인이 끝나기 전까지는 방향제를 두지 마세요. 환기와 마른 천 닦기로 상태를 먼저 보는 쪽이 정확합니다.
전후를 같은 각도로 찍기
문턱 홈은 가까이에서 손전등을 켜고 찍으세요. 굳은 층의 두께가 사진에 드러납니다. 홈 전체를 담는 사진과 가장 지저분한 구간 사진을 따로 찍습니다. 홈 전체와 가장 지저분한 구간을 각각 찍는 것이 요령입니다.
신발장은 위 칸부터 아래 칸까지 한 칸에 한 장씩 담으세요. 안쪽 모서리가 보이도록 가까이 찍어야 가루가 사진에 나옵니다. 칸 번호를 이름에 붙이면 나중에 찾기 쉽습니다.
현관 신발장 청소 체크리스트
- 현관문 안쪽 면과 문틀 틈새 손전등으로 보기
- 청소 전후를 같은 각도로 사진 남기기
- 도어락과 현관문 청소 범위를 글로 받아 두기
- 신발장 칸마다 번호를 붙여 메모해 두기
- 중문 아래 레일을 끝까지 밀어 홈 전체 보기
- 배수 구멍에 물을 조금 부어 빠지는지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