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촌1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만촌1동은 8,575세대 20,187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2,539세대입니다.
행정동 만촌1동의 법정동 구성은 만촌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한국부동산원 입주예정물량(2026년 6월 말 자료)에서 이 동네 법정동의 예정 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만촌파크드림에디움(2027년 06월, 54세대). 예정 자료이므로 실제 입주일은 단지 공지를 따릅니다.
낮고 구석진 곳에 때가 남는 이유
변기 뒤쪽과 바닥이 맞닿는 틈은 걸레가 닿기 어려워 먼지와 물기가 함께 남습니다. 손전등을 바닥과 나란히 비추어 틈 안쪽 얼룩을 확인하세요. 몸을 낮추는 것이 요령입니다.
타일이 만나는 모서리는 닦은 듯 보여도 선을 따라 하얀 가루가 남곤 합니다. 눈높이를 타일 가까이로 낮추어 모서리 선을 따라가 보세요. 선이 끊기지 않고 고르면 잘 닦인 것입니다.
변기와 세면대 둘레
세면대 아래 기둥이나 하부 면은 먼지가 모이는 자리입니다. 바닥에서 올려다보아야 보이는 면이라 사진으로 남겨 두면 비교에 유용합니다. 모서리 접합선도 함께 보세요.
변기 옆 벽면 하단은 튀는 물과 먼지가 쌓이는 곳입니다. 바닥 가까운 벽면을 손전등으로 비스듬히 비춰 보세요. 타일 하단 모서리가 깨끗한지가 판단 기준입니다. 이 자리는 바닥에 쪼그려 앉아야 제대로 보입니다.
기록해 두면 말하기 쉬운 부분
유리 부스와 거울은 빛이 비친 채로 찍으면 얼룩이 드러납니다. 정면 사진과 옆 사진을 모두 남겨 두세요. 옆 사진에서는 물방울 자국의 방향이 보입니다. 이때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이 방해가 되지 않도록 각도를 비스듬히 하세요.
환풍구 덮개는 아래에서 올려다본 사진으로 가장자리 틈의 먼지를 담으세요. 의자에 올라 찍을 때는 한 사람이 의자를 잡아 주세요. 같은 높이에서 전후를 찍어야 차이가 분명합니다.
마무리 점검과 인수
작업이 끝나면 조명을 모두 켜고 환풍기를 한 번 켜 보세요. 창이 있다면 낮 빛이 비스듬히 들어오는 시간이 확인하기 좋습니다. 빛이 달라지면 얼룩도 달라 보이니 두 방향에서 보세요.
마무리 확인에서 아쉬운 곳이 보이면 거울에 비친 모습이 아니라 실제 면을 가리키며 말하세요. 거울 면과 유리 면은 반사 때문에 위치가 헷갈리기 쉽습니다. 사진은 같은 자리에서 한 번 더 남깁니다.
욕실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환풍구와 조명 덮개 가장자리 손으로 훑어 보기
- 유리 부스와 거울을 옆에서 비스듬히 비춰 보기
- 샤워기와 세면대를 열어 물 흐름과 배수 확인하기
- 욕실 개수와 욕조 또는 샤워 부스 유무 업체에 알리기
- 욕실 선반 위 물건과 남은 세제 치워 두기
- 손전등으로 변기 뒤쪽 바닥 틈 비춰 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한국부동산원 · 입주예정물량(2026-06-30 기준)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