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구 만촌1동,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만촌1동은 8,575세대 20,187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2,539세대입니다.
행정동 만촌1동의 법정동 구성은 만촌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한국부동산원 입주예정물량(2026년 6월 말 자료)에서 이 동네 법정동의 예정 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만촌파크드림에디움(2027년 06월, 54세대). 예정 자료이므로 실제 입주일은 단지 공지를 따릅니다.
짐이 없어도 챙겨야 할 것
빈집이라고 해서 청소가 쉬운 것은 아닙니다. 전 거주자의 생활 흔적이 구석구석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눈에 안 띄는 곳을 먼저 점검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특히 욕실 배수구와 주방 후드 주변이 그렇습니다.
청소 전 상태를 사진으로 남겨 두면 입주 후 하자 접수와 청소 확인에 모두 쓸 수 있습니다. 방마다 전체 사진과 세부 사진을 찍으세요. 날짜가 남는 앱을 쓰면 편합니다.
구석과 틈 점검
바닥 모서리와 벽이 만나는 선도 점검 대상입니다. 이 선을 따라 한 바퀴 걸어 보면 놓친 부분이 보입니다. 걸레받이 틈에 낀 먼지도 확인하세요. 선을 따라 눈으로 훑고 이상한 곳은 사진을 찍으세요.
점검할 때는 방마다 같은 순서로 보세요. 천장, 벽, 바닥 순서로 위에서 아래로 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순서가 있으면 빠뜨리는 곳이 줄어듭니다. 순서는 가족과 미리 공유해 두세요.
조명과 자연광으로 확인하기
마무리 점검은 정해진 동선으로 한 바퀴 도는 것이 좋습니다. 현관에서 시작해 거실, 방, 욕실, 주방, 베란다 순서가 무난합니다. 동선이 일정하면 빠뜨리지 않습니다.
빈집은 소리가 울려 작은 소음도 크게 들립니다. 문을 열고 닫을 때 삐걱거리는지 확인하세요. 이것도 하자 확인 사항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작은 삐걱임이라도 기록해 두세요.
청소 후 잠금·환기·기록 마무리
점검 사진은 날짜와 방별로 정리해 저장하세요. 입주 후 하자가 발견되면 청소 직후 상태와 비교할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에 올려 두면 분실 걱정이 없습니다. 파일 이름에 방 이름을 넣으면 찾기 쉽습니다.
청소가 끝난 집에 가구를 들일 때는 바닥을 보호해 주세요. 이삿짐 업체에 부탁하거나 직접 박스를 깔면 됩니다. 새 바닥에 흠집이 나지 않게 합니다. 가구 다리 아래에 보호 패드를 붙여 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짐 없는 빈집 청소 체크리스트
- 열쇠 수량과 비밀번호 업체에 문자로 알리기
- 몰딩 윗면과 창틀 레일 확인할 곳 표시하기
- 청소 후 점검 동선을 정해 한 바퀴 돌기
- 창 환기 후 잠금과 비밀번호 변경하기
- 전기 차단기와 조명, 콘센트 작동 확인하기
- 주차 자리와 엘리베이터 규정 관리실에 묻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한국부동산원 · 입주예정물량(2026-06-30 기준)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