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1가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대구광역시 수성구 수성1가동에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7,238세대, 16,915명이 주민등록되어 있고 1인 세대가 2,295세대입니다(행정안전부).
행정동 수성1가동의 법정동 구성은 수성동1가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새집 크기와 상태로 정하는 기준
가구의 상태도 중요한 기준입니다. 흔들리거나 부러진 부분이 있다면 새집에서도 불편합니다. 수리 후에 쓸 수 있는지 판단하고, 어렵다면 처분을 고려하세요. 수리 비용을 따지기보다 쓸 사람이 있는지를 먼저 보세요.
아직 결정하지 못한 가구는 이사 직전까지 끌지 말고 날짜를 정해 판단하세요. 결정이 늦어지면 처분 일정이 이삿날과 겹칩니다. 이삿날 한 주 전이 마지노선입니다. 남겨 두는 기간이 길수록 짐 부피만 늘어납니다.
지자체 배출, 중고, 기증, 수거 업체
상태가 좋은 가구는 중고로 넘기거나 기증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거래 상대를 찾고 약속을 잡는 시간이 필요하니 이삿날보다 한참 앞서 시작하세요. 연락이 늦어지면 일정이 막힙니다.
기증은 받는 곳의 조건이 정해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구 상태와 크기, 운반 방법에 대한 안내를 먼저 확인하세요. 기증 가능 여부는 연락해 본 뒤에야 알 수 있습니다.
매트리스와 소파 같은 부피 큰 가구
매트리스는 비닐로 싸 두면 운반 중 오염을 막을 수 있습니다. 배출 안내에서 포장 방법을 정해 놓은 경우가 있으니 확인하세요. 포장 재료도 미리 준비해야 합니다.
계단이 좁은 건물에서는 소파를 세워서 내려야 할 수 있습니다. 세우는 방향과 꺾이는 각도를 미리 그려 보세요. 벽을 긁지 않도록 모서리를 보호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가구를 빼는 길에 깔아 둘 것
반출 길은 현관에서 엘리베이터나 계단까지 이어지는 전체 경로를 말합니다. 경로의 폭과 모서리를 미리 확인하세요. 걸리는 곳이 있으면 해체나 방향 전환을 계획해야 합니다.
반출 중에는 작업자와 가족이 서로 신호를 정하세요. 올릴 때, 내릴 때, 멈출 때의 신호를 정해 두면 실수가 줄어듭니다. 큰 소리로 말하기보다 간단한 말이 낫습니다.
폐가구 처리 체크리스트
- 수거 업체에 종류·개수·층·사진 알리기
- 새 가구 반입은 청소와 환기 뒤로 잡기
- 처분 방법을 지자체·중고·기증·업체 중에서 정하기
- 문과 서랍을 분리하고 부속을 한곳에 모으기
- 복도와 엘리베이터 보호 규정 관리실에 묻기
- 가구가 빠진 자리 사진을 청소 전에 찍어 두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