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구 수성2.3가동,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수성2.3가동은 4,168세대 10,115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342세대입니다.
행정동 수성2.3가동의 법정동 구성은 수성동2가·수성동3가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한국부동산원 입주예정물량(2026년 6월 말 자료)에서 이 동네 법정동의 예정 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수성구청솔로 가로주택정비사업(2027년 12월, 90세대). 예정 자료이므로 실제 입주일은 단지 공지를 따릅니다.
바닥 모서리와 위쪽 구석부터 보기
바닥과 벽이 만나는 모서리는 걸레가 지나가도 선을 따라 먼지가 남기 쉽습니다. 눈높이를 낮추어 모서리 선을 따라가 보면 끊기는 구간이 보입니다. 모서리마다 손끝으로 훑어 걸리는 느낌을 확인하세요.
베란다는 실내보다 먼지가 두껍고 입자가 거칩니다. 마른 상태에서 쓸어 내는 과정이 먼저이고 물걸레는 그다음이라는 점을 알아 두세요. 순서가 뒤집히면 먼지가 진흙처럼 번집니다.
설비가 있는 베란다에서 더 볼 곳
수도 아래 벽면은 물이 튀어 자국이 남는 곳입니다. 높이를 달리해 위아래로 비춰 보면 물이 흐른 방향이 보입니다. 이 자국이 오래된 것인지 새 것인지도 기록해 두세요.
가전을 들이기 전 비어 있는 바닥 전체에 물을 조금 뿌려 흐르는 방향을 확인해 보세요. 배수구 쪽으로 흘러가면 정상입니다. 반대로 고이면 위치를 기록해 두면 좋습니다.
베란다 창을 볼 때 챙길 것
레일 홈은 모래가 쌓여 창이 뻑뻑해지는 자리입니다. 창을 끝까지 밀어 홈 전체를 드러낸 뒤 보세요. 홈 안쪽 바닥을 손전등으로 비추면 쌓인 정도가 보입니다. 홈 끝까지 손전등을 대 보면 쌓인 정도가 보입니다.
유리에 붙은 스티커나 접착 자국은 문질러 닦으면 흠이 생길 수 있습니다. 상태를 사진으로 보내고 방법을 업체와 정하세요. 직접 긁어내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무리 점검과 인수
샷시를 끝까지 여닫아 보며 레일의 걸림이 없는지 확인하세요. 부드럽게 움직이면 홈이 깨끗하다는 뜻입니다. 걸리는 소리가 나면 그 위치를 메모하세요. 소리가 거칠다면 모래가 낀 위치를 함께 적어 두세요.
인수가 끝나면 베란다 사진을 방별로 정리해 두세요. 겨울에 생기는 물 자국이 새것인지 전부터 있던 것인지 구분할 때 도움이 됩니다. 사진 이름에 베란다 위치를 붙여 둡니다.
베란다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세탁기 자리 바닥 구석 비어 있을 때 확인하기
- 바닥 재질과 벽 마감을 사진으로 미리 보내기
- 이전 거주자 짐이 남았는지 미리 확인하기
- 샷시 레일을 끝까지 열어 홈 전체 확인하기
- 수도 꼭지 둘레 마른 천으로 문질러 보기
- 청소 전후를 같은 자리에서 사진 남기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한국부동산원 · 입주예정물량(2026-06-30 기준)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