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2.3가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수성2.3가동은 4,168세대 10,115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342세대입니다.
행정동 수성2.3가동의 법정동 구성은 수성동2가·수성동3가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한국부동산원 입주예정물량(2026년 6월 말 자료)에서 이 동네 법정동의 예정 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수성구청솔로 가로주택정비사업(2027년 12월, 90세대). 예정 자료이므로 실제 입주일은 단지 공지를 따릅니다.
배출 방법은 지역마다 다르다
이사 전에 현재 집과 새집의 주소지가 서로 다른 지자체인지 확인하세요. 각각의 안내를 읽고 따로 신청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한쪽 정보만 믿고 진행하지 마세요.
금액이나 접수 방법을 이웃의 말이나 외부 글에서 그대로 가져다 쓰지 마세요. 정확한 정보는 항상 지자체 누리집의 최신 안내가 기준입니다. 읽은 날짜를 적어 두면 바뀐 내용이 있는지 확인하기 쉽습니다.
목록과 사진 만들기
방마다 돌며 버릴 물건을 적어 보세요. 이름, 대략의 크기, 놓인 위치, 분해 가능 여부를 한 줄에 적습니다. 목록을 먼저 만들면 안내 확인과 신청이 훨씬 빠르게 끝납니다.
버릴 물건 중 아직 쓸 만한 것은 중고로 넘기거나 기증하는 방법을 검토해 보세요. 이 경우 일정이 달라지므로 처분 방식을 먼저 정해야 합니다. 정해진 방식에 따라 일정을 잡습니다.
남겨진 가구의 처분 권한 확인하기
남은 물건이 너무 많아 처분이 부담스럽다면 집주인에게 비워 달라고 요청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입주 전에 집이 비어 있어야 하는지는 계약 조건에 따라 다릅니다. 계약서의 인도 조건을 먼저 읽어 보세요.
정리에 시간이 부족하다면 청소 업체에 정리가 필요한 상태라고 미리 알리세요. 정리 서비스가 없는 업체도 있어 범위를 구체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약속을 서두르지 마세요.
반출 뒤 청소 업체에 알릴 것
반출 후 먼지가 많이 일어난 상태라면 청소 업체에 미리 알리세요. 작업 시간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상태를 솔직하게 알려야 정확한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먼지가 가라앉은 뒤 작업을 시작하는 편이 수월합니다.
붙박이장과 베란다 창고 안쪽에 남은 물건은 마지막에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작은 물건이 남아 있기 쉽습니다. 확인 후 문을 열어 둔 채로 청소를 맡기면 업체가 안쪽까지 볼 수 있습니다.
입주 전 대형폐기물 정리 체크리스트
- 반출 뒤 바닥 상태를 사진으로 남기기
- 물건 사진을 같은 방식으로 찍어 두기
- 관리실에 배출 장소와 시간 규정 묻기
- 분해에 필요한 공구와 장갑 준비하기
- 붙박이장과 베란다 창고 안쪽 마지막 확인하기
- 방마다 돌며 버릴 물건 목록 만들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한국부동산원 · 입주예정물량(2026-06-30 기준)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