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상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목상동은 3,132세대 5,697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680세대입니다.
행정동 목상동의 법정동 구성은 목상동·문평동·신일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현관과 거실 점검
거실 바닥은 한쪽 끝에서 반대쪽 끝까지 시선을 낮춰 훑어보세요. 얼룩이나 긁힘이 빛에 비쳐 잘 보입니다. 창으로 빛이 들어오는 시간에 보면 긁힘과 얼룩이 한결 또렷하게 드러납니다.
베란다로 나가는 문은 개폐와 잠금, 문턱 상태를 살펴보세요. 문턱 아래 홈에 이물질이 남아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문을 열고 닫는 소리나 걸림도 함께 확인해 메모해 두세요.
방문과 창, 붙박이장 확인
방문을 열고 닫을 때 걸림이 없는지, 문 손잡이가 단단한지 확인하세요. 문 아래 틈과 문틀 모서리도 눈으로 훑어봅니다. 방문 개폐 소리가 이상하면 메모해 두세요.
방마다 환기가 되는지, 냄새가 남아 있지 않은지도 느껴 보세요. 환기를 충분히 한 뒤에도 남는 냄새는 메모해 둡니다. 창을 닫은 채로 한동안 있어 보면 냄새가 더 분명해집니다.
베란다와 다용도실 점검
베란다는 창과 방충망, 바닥 타일, 배수구, 벽을 차례로 확인합니다. 외부 먼지가 들어오는 곳이라 입주 직후 가장 먼저 상태가 달라집니다. 점검은 가능하면 이른 시간에 하세요.
베란다 한쪽에 바깥 설비를 두는 자리가 있다면 바닥 상태와 물이 고이는 곳이 없는지만 눈으로 확인하세요. 그 자리에 무엇을 둘지는 입주 후 천천히 정해도 됩니다.
입주 후 시간이 지난 뒤 다시 보기
입주 첫 주가 지나면 생활하면서 눈에 띄는 변화가 생깁니다. 물이 고이는 곳, 문이 뻑뻑해진 곳, 냄새가 남은 곳이 있는지 점검표를 꺼내 한 번 더 비교해 보세요. 변화가 있다면 날짜와 함께 기록합니다.
점검표는 한 번 쓰고 끝내지 말고 이어서 쓰는 노트로 만들어 두세요. 새로 발견한 사항, 해결된 사항, 문의한 사항을 날짜와 함께 한 줄씩 추가하면 집의 이력이 됩니다.
입주 후 방별 점검표 체크리스트
- 욕실 변기, 세면대, 샤워 수전, 배수구 확인하기
- 이상이 있는 곳은 가까이와 멀리 사진 두 장 남기기
- 입주 첫 주 안에 전체를 한 번 더 훑어보기
- 휴대전화, 손전등, 필기구, 마른 수건 챙기기
- 주방 상판, 수전, 배수구, 하부장 안쪽 확인하기
- 방마다 문, 창, 붙박이장, 조명, 콘센트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