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구 법1동,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법1동은 5,959세대 11,963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2,529세대입니다.
행정동 법1동의 법정동 구성은 법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입주 첫날 사진을 남겨야 하는 이유
하자는 입주 후 사용하면서 생긴 것인지 원래 있던 것인지 구분이 필요할 때가 많습니다. 입주 직후의 사진이 그 구분의 기준이 됩니다. 사진이 없으면 설명이 어려워집니다.
점검은 가족이 함께하면 좋습니다. 한 사람은 확인하고 다른 사람은 사진을 찍는 식으로 역할을 나누세요. 서로 다른 시선으로 보면 놓치는 곳이 줄어듭니다. 역할은 확인과 촬영, 메모 세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청소 문제와 시설 문제 구분하기
물이 새거나 벽이 젖어 있는 문제는 청소가 아니라 시설 문제입니다. 관리실이나 집주인에게 바로 알려야 합니다. 닦아 내려 하지 말고 상태를 사진과 영상으로 남기세요.
청소 업체에는 재작업이 가능한지, 가능한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물어보세요. 예약 때 정한 기간이 있다면 기간 안에 알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연락은 문자로 남깁니다.
접수 방법과 문자 쓰기
접수는 계약서나 안내문에 적힌 방식을 따르세요. 관리실에서 받는 곳도 있고 집주인이나 시공사에 직접 연락하는 곳도 있습니다. 방식을 모르면 먼저 관리실에 물어보세요.
접수 후에는 진행 상황을 기록해 두세요. 접수일, 답변일, 방문 예정일, 처리 완료일을 적습니다. 처리가 끝나면 완료된 상태를 사진으로 남깁니다. 담당자 이름도 함께 기록해 두면 문의가 쉬워집니다.
방문 일정과 처리 결과 남기기
처리가 만족스럽지 않다면 이유를 구체적으로 적어 다시 문의하세요. 기록이 있으면 대화가 빠릅니다. 정중하게 요청하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이전 사진을 함께 보내세요.
기록은 이사를 나갈 때도 도움이 됩니다. 입주 때의 상태를 보여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계약이 끝날 때까지 오래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퇴거 때 상태 비교의 근거로 쓸 수 있습니다.
입주 후 하자 접수 사진 체크리스트
- 청소 업체의 재작업 가능 기간 안에 알리기
- 짐 반입 전에 한 바퀴 돌며 점검할 시간 확보하기
- 방마다 문·벽·바닥·창·조명 순서로 확인하기
- 마른 수건으로 가볍게 문질러 닦이는지 확인하기
- 접수 문자에 주소·위치·상태·날짜·요청 적기
- 답변 화면과 방문 일정을 달력에 옮겨 적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