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구 비래동,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비래동은 6,810세대 14,088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2,633세대입니다.
행정동 비래동의 법정동 구성은 비래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점검표를 만들기 전에
점검 시간은 짐이 들어오기 전에 확보하세요. 가구가 들어온 뒤에는 벽과 바닥 점검이 어려워집니다. 이삿짐 업체가 오기 전 시간을 점검 시간으로 비워 두면 여유가 생깁니다. 방 수가 많다면 반나절 이상 잡는 것이 좋습니다.
사진은 방 입구에서 안쪽을 향해 한 장, 이상이 있는 곳은 가까이서 한 장씩 찍으세요. 사진에는 같은 각도의 기준을 정해 두면 비교하기 좋습니다. 같은 위치에서 같은 높이로 찍으면 나중에 비교할 때 차이가 분명히 보입니다.
집에 들어서면서 처음 보는 곳
거실 창은 열고 닫을 때 걸림이 없는지, 잠금이 단단한지 확인합니다. 창틀 아래 홈에 먼지가 남아 있는지도 같이 보세요. 창을 끝까지 열었다 닫아 레일에서 걸리는 소리가 없는지도 들어 보세요.
조명 스위치를 모두 눌러 보고 켜지지 않는 곳을 메모하세요. 전구 문제인지 스위치 문제인지는 나중에 구분하면 됩니다. 켜지지 않는 위치를 도면이나 메모에 표시해 두면 나중에 설명하기 쉽습니다.
점검 결과 정리하기
점검이 끝나면 이상 없음, 확인 필요, 문의 필요로 항목을 나누어 정리하세요. 문의 필요 항목은 사진과 위치를 함께 모아 한 장으로 만들면 전달이 편합니다. 전달 대상은 항목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새로 발견한 항목은 점검표에 이어서 추가하세요. 짐이 들어온 뒤 발견한 것은 따로 표시해 두면 구분이 쉽습니다. 짐이 들어온 뒤 발견된 문제는 이전부터 있었는지 판단하기 어려울 수 있으니 날짜를 분명히 남기세요.
점검표를 이어서 쓰는 방법
계절이 바뀌면 창틀 결로나 습기, 난방 상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절마다 점검표를 한 번씩 꺼내 보는 습관을 들이면 작은 변화를 빨리 알아차리고 필요한 곳에 문의할 수 있습니다.
점검표를 쓰며 알게 된 집의 특징은 다음 이사 때도 도움이 됩니다. 어디를 먼저 보아야 하는지 알면 다음 점검은 훨씬 빨라지고, 새 집에서 확인해야 할 순서도 몸에 익습니다.
입주 후 방별 점검표 체크리스트
- 점검 시간을 짐이 들어오기 전으로 확보하기
- 거실 바닥, 벽, 창, 조명, 콘센트 확인하기
- 욕실 변기, 세면대, 샤워 수전, 배수구 확인하기
- 이상이 있는 곳은 가까이와 멀리 사진 두 장 남기기
- 입주 첫 주 안에 전체를 한 번 더 훑어보기
- 휴대전화, 손전등, 필기구, 마른 수건 챙기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