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마1동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갈마1동은 12,096세대 20,517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7,194세대입니다.
행정동 갈마1동의 법정동 구성은 갈마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하자 확인이 끝난 뒤에 청소를 넣는 이유
사전점검은 청소를 위한 날이 아니라 집의 하자를 찾는 날입니다. 이때 본 문제들이 고쳐지는 동안에는 먼지가 다시 생기므로, 청소는 그 뒤에 넣는 것이 순서에 맞습니다.
보수가 길어질 때는 청소 날짜를 한 번 미루는 것도 방법입니다. 업체에 사정을 알리면 일정을 조정해 주는 경우가 많으니 되도록 일찍 연락해 두세요. 이사 날짜를 바꾸기 어렵다면 청소 범위를 줄이는 방법도 상담해 볼 수 있습니다.
지정일 앞뒤로 비는 날 확인하기
같은 단지 세대가 같은 날 이사하면 엘리베이터와 주차가 붐빕니다. 청소 날짜를 이삿날과 겹치지 않게 하루 앞으로 당기면 훨씬 수월하게 진행됩니다. 청소 팀이 짐 옮기는 차량과 마주치지 않아 작업 시작이 가벼워집니다.
관리사무소에 이삿짐 차량의 허용 시간을 물어보면 청소 팀 출입 시간도 함께 알 수 있습니다. 단지 규칙을 모른 채 도착하면 작업이 늦어지기 쉽습니다. 단지 안내문이 따로 있다면 사진으로 찍어 업체에 보내 주세요.
새 집이라도 남아 있는 가루와 자국
바닥 접합부와 걸레받이 틈에는 가루가 쌓여 걸레질 뒤에도 남기 쉽습니다. 좁은 틈은 도구를 바꿔 가며 닦는지 상담 때 한 번 물어보면 좋습니다. 마른 상태에서 먼저 쓸어야 번지지 않습니다.
새 가전이 설치돼 있다면 보호 비닐이 그대로 붙어 있을 수 있습니다. 어떤 것은 떼고 어떤 것은 그대로 둘지 청소 업체와 미리 이야기해 두세요. 작동 전에 보호 비닐을 떼야 하는 제품도 있으니 설명서를 함께 확인하세요.
닦아서 해결되는 흔적과 보수로 넘길 흔적
벽지 이음새 들뜸, 바닥 틈, 문 닫힘 불량처럼 청소로 고쳐지지 않는 것은 시공 담당에게 접수하세요. 청소 업체에는 사진으로 알려 두기만 해도 충분합니다. 접수 번호가 있으면 따로 기록해 두면 편합니다.
유리 얼룩이나 접착 흔적은 청소로 개선될 수 있습니다. 다만 도장이 벗겨진 곳을 억지로 문지르면 오히려 흠이 더 커질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확신이 서지 않을 때는 눈에 덜 띄는 작은 부분에 먼저 시험해 보세요.
재건축·재개발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열쇠 받는 날과 이삿날 사이 빈 날 세어 보기
- 관리사무소에 엘리베이터 예약과 작업 시간 문의하기
- 창틀과 걸레받이 틈을 가까이서 찍은 사진 준비하기
- 인수 때 문틀 상단과 접합부를 손으로 훑어 보기
- 사전점검에서 나온 하자 목록과 보수 일정 받아 두기
- 청소 희망 날짜 후보를 두세 개 정해 두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