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동은 어떤 동네인가요
대전광역시 서구 기성동에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1,825세대, 3,165명이 주민등록되어 있고 1인 세대가 1,090세대입니다(행정안전부).
행정동 기성동의 법정동 구성은 흑석동·우명동·원정동·용촌동·봉곡동·매노동 등 10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재질을 알면 도구가 정해집니다
타일 바닥은 타일 사이 틈에 때가 끼는지가 핵심입니다. 틈의 색이 타일 면과 다르게 어둡다면 때가 쌓인 것입니다. 틈을 따라 가까운 사진을 남기세요. 타일 모서리 쪽 틈도 함께 찍으세요.
광택이 있는 바닥은 빛이 비치면 걸레 자국과 손자국이 드러납니다. 창가 빛을 등지고 바닥을 비스듬히 보면 자국의 방향이 보입니다. 광택 바닥은 닦은 방향이 그대로 남기도 합니다.
긁힘, 눌림, 접착 자국 구분하기
가구 다리 자리에 둥글게 남은 눌림은 색이 달라 보이기도 합니다. 손으로 눌러 복원되는지 확인하면 단순한 눌림인지 변색인지 가늠됩니다. 청소로 달라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스티커나 필름 조각이 남아 있다면 가장자리를 손톱으로 들추지 마세요. 들추다가 바닥 코팅이 함께 벗겨질 수 있습니다. 위치만 사진으로 남기면 충분합니다. 크기를 사진 옆에 짧게 적어 두세요.
벽과 바닥이 만나는 선 점검
걸레받이 윗면은 먼지가 평평하게 쌓이는 곳입니다. 손가락으로 훑어 보면 쌓인 두께가 바로 드러납니다. 거실 한 바퀴를 돌며 윗면을 연이어 확인하세요. 손가락에 묻은 먼지를 사진으로 남겨도 됩니다.
TV나 장식장이 놓일 벽면 아래는 케이블 구멍이나 배선 덮개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구멍 둘레의 틈에 먼지가 모이니 겉만 확인하세요. 안쪽에 손을 넣지 마세요.
기록해 두면 말하기 쉬운 부분
거실 바닥 사진은 몸을 낮추어 바닥과 거의 나란히 찍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 각도에서는 먼지와 긁힘, 얼룩의 윤곽이 또렷하게 나옵니다. 정면에서 내려다본 사진과 함께 남겨 두면 비교가 됩니다.
전체 사진은 거실 끝에서 끝을 향해 한 장, 반대편에서 한 장 찍으세요. 두 방향이면 구석구석 상태가 모두 담깁니다. 가구가 남아 있다면 그 자리도 표시합니다. 끝에서 끝을 담으면 길이가 전해집니다.
거실 바닥 청소 체크리스트
- 이음 틈과 긁힘 상태를 글로 설명해 두기
- 깨끗한 양말을 확인용으로 준비하기
- 이음 틈을 손끝으로 훑어 가루 확인하기
- 문턱과 단차 모서리를 낮은 시선으로 보기
- 바닥 재질과 거실 크기를 업체에 알리기
- 러그와 박스, 바닥 위 물건 먼저 치워 두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