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기성동은 1,825세대 3,165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090세대입니다.
행정동 기성동의 법정동 구성은 흑석동·우명동·원정동·용촌동·봉곡동·매노동 등 10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마른 가루를 먼저 걷어야 하는 이유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의 가는 긁힘도 빛 방향에 따라 드러납니다. 한번 생기면 되돌리기 어렵기 때문에 예방이 가장 중요합니다. 조금이라도 의심되면 한 번 더 물로 띄운 뒤 닦으세요.
작업 도중 천이나 도구가 바닥에 떨어졌다면 다시 쓰기 전에 반드시 헹구세요. 바닥 입자가 묻으면 유리에 직접 긁힘이 생깁니다. 여분의 천을 가까이 두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코팅 위치와 사용 가능한 도구
코팅 유리를 닦을 때는 부드러운 극세사 천과 순한 방법만 쓰세요. 날이 있는 도구, 거친 수세미, 강한 약품은 피합니다. 의심이 가면 눈에 안 띄는 구석에서 시험하세요.
강화 유리는 표면은 단단해도 모서리에 충격이 가면 깨질 수 있습니다. 도구가 모서리에 부딪히지 않게 조심하세요. 모서리 주변은 천으로만 닦습니다. 모서리에 충격이 가지 않도록 천을 손가락에 감아 살살 훑으세요.
높은 곳과 바깥면 안전하게 닦기
창문 바깥면은 손이 닿는 범위까지만 작업하세요. 몸을 창밖으로 내미는 작업은 낙상 위험이 커서 하지 않습니다. 창을 열고 안쪽에서 닿는 부분만 닦는 것이 안전선입니다.
청소 업체가 외부 작업을 하는지 예약 때 확인하세요. 업체마다 가능한 범위가 다릅니다. 불가능하다면 다른 방법을 상의합니다. 그 경우 입주자가 직접 할 수 있는 범위를 다시 정리해 두세요.
유리로 가루가 다시 번지지 않게
유리를 닦기 전에 창틀 레일과 프레임의 가루를 먼저 정리하세요. 가루가 남은 채 유리를 닦으면 물이 흘러내리며 가루가 다시 유리로 옮겨 갑니다. 레일을 먼저 흡입한 뒤 유리로 넘어가세요.
여러 장의 창을 닦는다면 순서를 정하세요. 가장 먼 방부터 현관 쪽으로 나오는 방향이 좋습니다. 이미 닦은 곳을 다시 건드리지 않게 됩니다. 창이 큰 거실은 중간에 쉬는 시간을 두고 이어 가세요.
시공 후 유리 청소 체크리스트
- 페인트 방울은 불린 뒤 플라스틱 도구로 눕혀 밀기
- 가장자리 물기는 마른 극세사로 정리하기
- 창문 바깥면은 닿는 범위만 닦고 나머지는 문의하기
- 창을 열어 물기를 말리고 마른 뒤 최종 점검하기
- 마른 솔로 쓸어 내고 물로 충분히 불리기
- 코팅 유리 여부를 제품 안내나 시공 팀에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