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마1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도마1동은 9,680세대 17,770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5,016세대입니다.
행정동 도마1동의 법정동 구성은 도마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한국부동산원 입주예정물량(2026년 6월 말 자료)에서 이 동네 법정동의 예정 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도마 포레나해모로(2027년 03월, 818세대). 예정 자료이므로 실제 입주일은 단지 공지를 따릅니다.
청소가 먼저인 이유와 순서의 기본
이삿짐 센터가 오는 날에는 사람이 많이 드나들어 집이 다시 어수선해집니다. 그러므로 청소는 그 전에 마치고 마무리 점검까지 해 두는 흐름이 좋습니다. 소란이 가라앉기 전에 마치는 쪽이 안전합니다.
새 아파트처럼 공사 마감이 늦는 곳은 청소도 함께 밀립니다. 시공 마감일을 확인해 청소 일정을 그 다음 날로 잡는 방법이 흔합니다. 지연이 잦은 일정이므로 하루 정도 여유를 두면 서로 무리하지 않습니다.
이사 전 청소와 이사 후 청소의 갈림길
짐이 이미 들어온 뒤라면 가구 뒤와 아래는 닦기 어렵다는 점을 알아 두세요. 이 경우 어느 범위까지 가능한지 업체와 확인이 필요합니다. 그 점이 아쉽다면 이삿짐 전에 청소를 끝내는 쪽으로 일정을 다시 짜 보세요.
어느 쪽을 택하든 청소 업체에 짐의 위치와 양을 알려야 합니다. 정확한 정보가 있어야 작업 순서를 정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정보가 있어야 작업 순서를 정하고 시간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필요하면 사진을 함께 보내 주세요.
한쪽이 늦어질 때 다른 쪽은
공사나 열쇠 인도가 늦어졌다면 청소와 이삿짐 모두 날짜를 바꿔야 할 수 있습니다. 변경 조건을 각 업체에 한꺼번에 확인해 두세요. 일정을 바꾸는 순서와 새 날짜를 한 번에 정리해서 알리면 흔들림이 줄어듭니다.
지연이 예상된다면 가능한 빨리 알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알리는 시점이 빠를수록 상대방도 일정을 다시 짤 여유가 생깁니다. 예정이 틀어질 낌새가 보일 때 바로 알리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늦게 알릴수록 조정할 방법이 줄어듭니다.
정리와 마감을 서로 맞추기
짐이 들어온 직후에 바닥과 벽에 새로 생긴 자국이 있는지 먼저 둘러보세요. 청소 때 생긴 것인지 이삿짐 때 생긴 것인지 구분하려면 시각이 중요합니다. 그 구분을 위해 청소가 끝난 직후 상태를 사진으로 남기는 것이 가장 쉽습니다.
청소를 마친 직후라도 이삿짐이 오가면 먼지와 발자국이 생깁니다. 이삿날 이후 간단한 보충 청소 시간을 따로 계획해 두면 좋습니다. 그 시간을 따로 잡아 두면 입주 첫날 편하게 지낼 수 있어서 마음이 한결 놓입니다.
이삿짐 센터와 청소 일정 맞추기 체크리스트
- 포장재 정리 범위를 이삿짐 센터에 확인하기
- 열쇠 인도 시각과 이삿짐 도착 시각을 한 장에 적기
- 이삿짐 센터에 청소 마감 시각 전달하기
- 주차 자리와 차량 진입 동선 안내받기
- 청소 끝난 시각의 집 사진 남겨 두기
- 이삿날 아침에 열쇠와 연락처 다시 점검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한국부동산원 · 입주예정물량(2026-06-30 기준)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