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년동은 어떤 동네인가요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만년동은 6,226세대 11,858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3,183세대입니다.
행정동 만년동의 법정동 구성은 만년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건네는 사람과 시간부터 확정하기
임대는 임대인이나 전 세입자에게서, 매매는 매도인 쪽에서 받는 흐름이 흔합니다. 누구에게서 받는지에 따라 연락처와 약속 방식이 달라지니 미리 번호를 저장해 두세요.
인수 장소가 집이 아니라면 받은 뒤 집까지 이동하는 시간도 계산에 넣으세요. 청소 팀과 만나는 시각은 그 이동이 끝난 뒤로 잡아야 어긋나지 않습니다. 중개사무소가 집에서 멀다면 도착 시각 여유를 더 두세요.
받은 날 사진으로 남길 곳
촬영은 날짜가 남는 방식으로 하면 좋습니다. 사진 보관함에서 찍은 시각이 확인되므로 별도 표시 없이도 순서가 정리되고 업체에 보내기도 편합니다. 사진을 한 폴더에 모아 두면 더 편리합니다.
기록은 많이 찍는 것보다 방마다 빠짐없이 찍는 것이 중요합니다. 방 이름을 붙인 폴더로 나누어 두면 나중에 필요한 사진을 바로 찾을 수 있습니다. 방 순서대로 찍으면 설명 없이도 흐름이 이어집니다.
청소 팀에게 열쇠 전달하는 방법
열쇠를 맡길 때는 몇 개를 맡기는지 적어 두세요. 업체 담당자에게도 받은 개수를 확인해 달라고 요청하면 기록이 양쪽에 남습니다. 맡기는 시각과 돌려받을 시각도 함께 적어 두세요.
업체가 열쇠를 가지고 있는 동안에는 누가 최종 보관하는지 정해 두세요. 작업 중 자리를 비울 때 열쇠가 어디에 있는지 담당자가 말해 주면 좋습니다. 외출이 필요하면 열쇠를 본인이 맡아 두는 방법도 있습니다.
청소가 끝난 뒤 열쇠 확인
돌려받을 때는 처음 받은 사진과 대조하며 개수를 세어 보세요. 한 개라도 비면 작업 종료 전에 말해야 위치를 확인하기 쉽습니다. 개수가 맞으면 그 자리에서 확인 문자를 보내 두면 더 확실합니다.
열쇠 반환 후에는 이삿짐 업체에 출입 방법을 다시 전해야 합니다. 같은 열쇠로 이어서 쓰면 인수 흐름이 한 번에 정리됩니다. 이삿날 아침에 문을 열 사람도 정해 두세요.
입주청소 전 열쇠 인수 체크리스트
- 비밀번호를 알려 주었다면 작업 뒤 바꿀 날짜 정하기
- 인수 날짜와 시각을 문자로 확정받기
- 인수 때 방마다 집 상태를 사진으로 기록하기
- 도어락이면 직접 눌러 열리는지 시험하기
- 작업 종료 시각과 열쇠 반환 순서 합의하기
- 계약서에서 열쇠 인도 조건과 인수 장소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