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평2동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월평2동은 6,856세대 13,139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3,429세대입니다.
행정동 월평2동의 법정동 구성은 월평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한국부동산원 입주예정물량(2026년 6월 말 자료)에서 이 동네 법정동의 예정 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둔산 해링턴 플레이스 리버파크(2028년 03월, 336세대). 예정 자료이므로 실제 입주일은 단지 공지를 따릅니다.
열쇠를 받는 장소와 시각 정하기
받는 약속은 날짜만 정하지 말고 시각까지 정해야 합니다. 약속이 어긋났을 때 서로 연락할 번호도 한 번 더 확인해 두면 현장에서 기다리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약속 시각을 문자로 한 번 더 확인받으면 더욱 분명해집니다.
인수 약속은 이삿날과 따로 확정해 두세요. 이삿날만 정하고 인수 시각을 흐릿하게 두면 청소 일정이 가장 먼저 흔들리게 됩니다. 두 일정이 따로 확정되어 있어야 한쪽이 바뀌어도 다른 쪽을 지킬 수 있습니다. 확정 내용은 문자로 남겨 두세요.
받은 자리에서 종류별로 나누기
열쇠 꾸러미에 이름표가 없으면 어느 문의 열쇠인지 그 자리에서 물어 적어 두세요. 나중에 맞는 문을 몰라 헤매는 일이 줄어듭니다. 용도를 메모해 꾸러미에 끼워 두면 업체에 전할 때도 설명이 쉽습니다.
카드 키나 리모컨이 따로 있는 단지도 있습니다. 어떤 출입 수단이 있는지 관리사무소 안내를 확인해 인수 목록에 같이 넣어 두세요. 아파트라면 출입 카드가 별도로 발급되는지도 그때 물어볼 수 있습니다.
직접 받기 어려울 때의 방법
대리인이 받는다면 개수와 상태를 확인하는 방법을 미리 알려 주세요. 현장에서 사진을 찍어 바로 보내 달라고 부탁해 두면 본인도 같은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대리인에게는 건네는 사람의 연락처도 같이 전해 주세요.
대리인이 받은 열쇠가 업체 손으로 넘어가는 과정도 정해야 합니다. 어디서 누구에게 건네는지 시각과 장소를 한 줄로 적어 두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전달 시각까지 적어 두면 열쇠가 지금 누구에게 있는지 항상 알 수 있습니다.
인수가 늦어질 때 일정 다시 맞추기
일정이 계속 흔들린다면 청소 날짜를 후보로만 두고 인수가 확정된 뒤 정하세요. 후보 상태에서는 변경 연락 방법을 업체와 미리 정해 둡니다. 확정되는 대로 알리겠다는 약속만 해 두어도 업체가 일정을 비워 두기 쉽습니다.
인수가 늦어져 청소 시간이 짧아지면 범위의 우선순위를 정해 두세요. 욕실과 주방처럼 꼭 먼저 필요한 곳부터 알려 주면 조정이 쉬워집니다. 나머지 구역은 입주 후 여유가 생길 때 맡기는 것도 방법입니다.
입주청소 전 열쇠 인수 체크리스트
- 계약서에서 열쇠 인도 조건과 인수 장소 확인하기
- 현관 열쇠와 우편함 열쇠, 공용 출입 열쇠 따로 세기
- 문, 창, 수도, 전등이 되는지 한 번씩 확인하기
- 청소 업체에 인수 시각과 집 상태 전달하기
- 돌려받은 열쇠 개수를 처음 사진과 대조하기
- 열쇠 건네는 사람의 이름과 연락처 저장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한국부동산원 · 입주예정물량(2026-06-30 기준)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