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은1동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노은1동은 8,825세대 20,476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3,060세대입니다.
행정동 노은1동의 법정동 구성은 노은동·지족동·죽동·장대동·갑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주방 둘러보는 순서
구역마다 확인을 마친 곳은 메모해 두면 좋습니다. 어디까지 봤는지 기억이 흐려지면 같은 곳을 다시 보거나 다른 곳을 건너뛰게 됩니다. 휴대전화 메모에 한 줄씩 적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수전을 열어 물이 시원하게 나오는지, 배수구로 막힘 없이 내려가는지도 이때 같이 봅니다. 물 흐름이 약하거나 튀면 입구 쪽에 이물이 남았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한 번 더 열어 비교해 보세요.
레인지 둘레에서 볼 것
가스레인지는 화구 둘레와 받침대 아래, 상판과 닿는 가장자리를 차례로 보세요. 새 제품이라도 보호 필름 조각이나 접착 자국이 남을 수 있습니다. 받침대를 들어 아래쪽 면도 확인합니다.
후드 겉면은 기름 안개가 가장 먼저 닿는 곳입니다. 사용한 집은 겉면의 끈적임만 만져 봐도 상태를 알 수 있습니다. 새 후드는 겉면 보호 필름이 그대로 붙어 있는지도 보세요.
주방을 사진으로 남기는 법
상판 전체를 한 장에, 레인지와 후드 주변을 한 장에 담으세요. 넓게 찍은 사진은 위치를, 가까이 찍은 사진은 상태를 말해 줍니다. 두 종류를 섞어 남기면 설명이 정확해집니다.
냉장고 자리 바닥은 가전이 들어오기 전 마지막으로 찍을 기회입니다. 바닥 모서리와 옆 벽면이 함께 보이게 한 장, 콘센트 둘레가 보이게 한 장 남기세요. 가전이 들어오면 같은 각도를 다시 얻을 수 없습니다.
인수 날 주방을 보는 순서
수납장은 모두 열어 본 뒤 마지막에 서랍을 끝까지 당겨 봅니다. 레일 둘레가 깨끗하면 안쪽은 믿을 만합니다. 칸마다 확인 표시를 해 두면 빠뜨리지 않습니다. 어느 칸이 어땠는지 기록해 둡니다.
인수를 마치면 주방 사진을 날짜별 폴더로 정리해 두세요. 짐을 들인 뒤 새로 생긴 얼룩인지 원래 있던 자국인지 구분할 때 사진이 근거가 됩니다. 폴더 이름에 주방이라고 적어 두면 한 번에 찾습니다.
주방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싱크 배수구 거름망 아래 테두리 살펴보기
- 물을 틀어 흐름과 배수 확인하기
- 주방 구조와 상판 재질을 업체에 알려 두기
- 냉장고와 식기세척기 자리가 비었는지 확인하기
- 상부장 윗면을 손으로 쓸어 가루 확인하기
- 서랍을 끝까지 당겨 레일 둘레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