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1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2026년 9월 30일 기준)에서 대전광역시 유성구 온천1동의 인구는 26,577명, 세대는 18,639세대이며 그중 1인 세대는 13,535세대입니다.
행정동 온천1동의 법정동 구성은 구암동·봉명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한국부동산원 입주예정물량(2026년 6월 말 자료)에서 이 동네 법정동의 예정 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유성 하늘채 하이에르(2028년 05월, 562세대). 예정 자료이므로 실제 입주일은 단지 공지를 따릅니다.
청소가 끝난 날 해야 할 변경
번호를 바꿀 때는 문을 열어 둔 상태에서 등록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문이 닫힌 상태로 설정하다 실패하면 안으로 못 들어가는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새 번호를 두 번 입력하도록 하는 모델도 있으니 안내 음성을 끝까지 들으세요.
번호를 바꾼 사실을 청소 업체에 알릴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더 이상 번호를 쓰지 않는다는 점을 문자로 남기면 서로 정리됩니다. 새 번호는 작업이 끝난 팀과 공유할 이유가 없습니다.
임시 번호와 기간 있는 번호
임시 번호의 사용 기간 안에 청소 날짜가 들어가는지 먼저 따져 보세요. 기간을 벗어난다면 번호 연장이나 새 번호 발급을 요청해야 합니다. 기간 확인은 인수 날에 바로 해 두면 마음이 편합니다.
임시 번호와 정식 번호를 구분해서 기록해 두세요. 헷갈리면 청소 당일에 잘못된 번호를 누르는 일이 생깁니다. 기록을 두 줄로 나누어 적으면 눈에 쉽게 들어옵니다.
새 번호를 알리는 순서
아이나 어르신이 쓸 때는 번호를 외우기 쉽도록 안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외우기 어렵다면 다른 출입 방식도 함께 쓰도록 의논하세요. 처음 며칠은 번호를 적은 쪽지를 안전한 곳에 두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방문하는 가족이나 지인에게 번호를 알려 줄 때는 일시적으로 쓸 방법이 있는지 알아보세요. 임시 등록이 가능한 모델이라면 활용하면 됩니다. 임시 등록이 어렵다면 문을 열어 주는 방식이 가장 단순합니다.
오작동이 생기면 순서대로 할 일
도어락이 열리지 않으면 먼저 건전지와 번호를 확인하고, 그래도 안 되면 제조사 고객센터에 문의하세요. 모델명과 증상을 말하면 안내가 빨라집니다. 연락하기 전에 문 안쪽 덮개에 적힌 모델 표기를 사진으로 찍어 두세요.
문이 열리지 않은 사실은 작업 일정 문자에 기록해 두세요. 이후 일정을 조정할 때 근거가 됩니다. 시각과 증상을 함께 적어 두세요. 업체에도 같은 내용을 알려야 합니다.
도어락 비밀번호 인수와 청소 체크리스트
- 작업 후 번호를 바꿀 시각 일정표에 적기
- 지문이나 카드 등록 목록에서 불필요한 항목 지우기
- 임시 번호라면 사용 기간과 만료일 확인하기
- 도어락 모델명과 제조사 사진 남기기
- 청소 업체의 번호 받을 담당자 한 사람 정하기
- 작업이 끝나면 옛 번호 지우고 새 번호 등록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한국부동산원 · 입주예정물량(2026-06-30 기준)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