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하동은 어떤 동네인가요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학하동은 10,427세대 21,698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4,525세대입니다.
행정동 학하동의 법정동 구성은 덕명동·복용동·계산동·학하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한국부동산원 입주예정물량(2026년 6월 말 자료)에서 이 동네 법정동의 예정 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힐스테이트 도안리버파크 5단지(2027년 08월, 443세대), 힐스테이트 도안리버파크 1단지(2027년 08월, 1,124세대), 힐스테이트 도안리버파크 2단지(2027년 09월, 1,437세대). 예정 자료이므로 실제 입주일은 단지 공지를 따릅니다.
하부장에서 먼지와 물기가 남는 자리
싱크볼 바로 아래 칸은 배관이 지나는 자리라 물기와 먼지가 함께 모입니다. 배관 둘레 바닥판이 마른 상태인지 손끝으로 눌러 확인하세요. 젖어 있다면 위치와 정도를 사진으로 기록해 둡니다.
하부장 뒤판과 벽 사이에 틈이 있다면 그곳으로 먼지가 모입니다. 뒤판의 환기 구멍이 막히지 않았는지도 눈으로 확인하세요. 구멍 안쪽은 손대지 않습니다. 틈 폭이 넓다면 사진에 손가락을 함께 넣어 크기를 전하세요.
칸마다 같은 순서로 보기
싱크 아래 칸은 배관이 있어 시야가 가려집니다. 배관 앞과 뒤를 다른 방향에서 비추어 보세요. 휴대전화로 사진을 찍어 확대하면 가려진 구석도 확인됩니다. 어두운 안쪽일수록 빛을 눕혀 비추는 것이 요령입니다.
서랍은 칸 순서대로 끝까지 당겨 보고 닫을 때 부드러운지도 확인하세요. 닫을 때 걸리는 느낌은 레일 둘레 이물의 신호일 수 있습니다. 칸 번호와 함께 메모하세요.
물 자국을 구분해 보는 법
바닥판의 물 자국은 모양에 따라 사정이 다릅니다. 동그랗게 번진 자국은 물이 고였던 흔적이고 길게 흐른 자국은 위에서 떨어진 흔적입니다. 모양을 사진과 말로 함께 기록하세요.
바닥판 위에 놓였던 물건의 자국이 동그랗게 남아 있기도 합니다. 눌린 자국인지 변색인지 가려 사진으로 기록하세요. 닦아서 사라지는지는 마른 천으로 문질러 보면 압니다.
하부장의 가장자리 점검
문과 문이 만나는 가운데 틈에는 가루가 줄처럼 낍니다. 문을 닫고 틈새를 따라 손전등을 비춰 보세요. 열었을 때 틈 안쪽 면도 확인합니다. 틈이 일정한지 위아래 양쪽에서 비교해 보세요.
하부장 옆면 마감이 벗겨진 곳이 있다면 사진으로 남기세요. 닦다가 벗겨지는 범위가 넓어질 수 있어 다루는 방법을 업체와 정해야 합니다. 직접 문지르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싱크대 하부장 청소 체크리스트
- 상판 아랫면을 손전등으로 올려다보기
- 서랍을 끝까지 당겨 레일과 앞판 안쪽 보기
- 물 자국과 냄새의 위치를 사진과 메모로 남기기
- 코너 수납 형태와 안쪽 재질을 사진으로 미리 보내기
- 이전 거주자의 짐이 남았는지 미리 확인하기
- 바닥판을 눕힌 손전등으로 비춰 가루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한국부동산원 · 입주예정물량(2026-06-30 기준)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