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교동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2026년 9월 30일 기준)에서 대전광역시 중구 석교동의 인구는 13,301명, 세대는 7,280세대이며 그중 1인 세대는 3,573세대입니다.
행정동 석교동의 법정동 구성은 석교동·호동·옥계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위생도기를 볼 때 놓치기 쉬운 곳
변기 물탱크 윗면에는 먼지가 앉아 있기 쉽습니다. 손으로 쓸어 보면 상태가 바로 드러납니다. 탱크 뒤쪽 벽과 사이도 손전등으로 확인하세요. 탱크 뚜껑 이음선에 낀 가루도 함께 확인하세요.
세면대 옆 선반과 거울 아래 모서리는 칫솔 꽂이를 놓던 자리입니다. 이전 거주자가 있었다면 동그란 자국이 남을 수 있습니다. 사진으로 남기고 범위를 업체와 이야기하세요.
높은 곳에 남는 먼지 확인하기
욕실 조명 덮개 안쪽에는 벌레나 먼지가 쌓여 있을 수 있습니다. 덮개를 열 수 있는 형태인지 확인하고, 열지 못하는 형태라면 겉만 확인합니다. 무리해서 열면 파손될 수 있습니다.
높은 곳은 청소 후에도 먼지가 다시 떨어질 수 있습니다. 환풍구와 천장 확인은 바닥 청소보다 먼저 이뤄져야 합니다. 순서가 뒤집히면 바닥을 다시 닦게 됩니다. 방향을 바꾸어 비춰 보면 번진 범위도 확인됩니다.
욕실을 사진으로 남기는 법
변기 뒤쪽과 바닥 틈은 한 장으로 담기 어려워 손전등을 켠 채 두 장 찍는 것이 좋습니다. 화면에서 확대해 얼룩이 보이는지 확인하세요. 확대해도 보인다면 눈에 띄는 흔적입니다.
배수구는 거름망을 올린 사진과 덮은 사진을 한 쌍으로 남기세요. 덮은 상태로는 안쪽에 고인 이물이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물이 빠지는 모습은 짧은 영상으로 찍어 두면 속도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물을 틀어 보며 보는 순서
손으로 유리와 거울, 수전을 쓸어 보세요. 눈이 놓친 거친 면은 손끝이 먼저 알아챕니다. 마른 천으로 한 번 더 훑어 자국이 남는지 보면 확실합니다. 마른 상태에서 닦임을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인수 후에는 욕실 사진을 날짜별로 모아 두세요. 첫 샤워 뒤 생긴 물때와 원래 있던 자국을 구분하는 데 쓰입니다. 폴더 이름에 욕실 이름을 붙이면 여러 개일 때도 헷갈리지 않습니다.
욕실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청소 전후를 같은 각도로 사진 남기기
- 환풍구 덮개 청소 범위를 글로 받아 두기
- 환풍구와 조명 덮개 가장자리 손으로 훑어 보기
- 유리 부스와 거울을 옆에서 비스듬히 비춰 보기
- 샤워기와 세면대를 열어 물 흐름과 배수 확인하기
- 욕실 개수와 욕조 또는 샤워 부스 유무 업체에 알리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