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가락동은 1,222세대 1,957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729세대입니다.
행정동 가락동의 법정동 구성은 죽림동·식만동·죽동동·봉림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낮고 구석진 곳에 때가 남는 이유
샤워 부스 유리의 아랫단은 비눗물이 흘러내려 마르며 흔적을 남깁니다. 아랫단 레일 홈에는 가루가 끼기도 합니다. 레일 홈을 손가락으로 훑어 걸리는 느낌을 확인하세요.
욕실 문 안쪽 아랫단은 물이 튀어 마르는 곳입니다. 문 아랫틈과 문틀 바닥 모서리를 함께 확인하세요. 문을 열고 닫으며 걸리는 느낌이 있는지도 봅니다. 문을 열고 닫으며 걸리는 느낌도 함께 보세요.
천장에서 배수구까지
욕실은 좁아서 한 사람이 서면 시야가 가려집니다. 위치를 바꾸어 서서 같은 면을 두세 방향에서 보세요. 방향마다 빛이 달라 보이는 얼룩의 종류도 달라집니다. 한 번 훑은 자리는 메모에 표시해 두면 편합니다.
마른 흰 천과 손전등만 있어도 점검이 가능합니다. 이 천에 묻는 색을 보면 눈으로 구분되지 않는 가루도 알 수 있습니다. 천은 부위가 바뀔 때마다 접어서 새 면으로 쓰세요.
샤워 공간과 배수구
유리 부스는 정면에서 보면 깨끗해 보여도 옆에서 보면 물방울 자국이 뚜렷합니다. 빛을 비스듬히 비춰 가로로 훑어 보세요. 손잡이 둘레 손자국은 빛에 가장 잘 드러납니다.
샤워 바닥과 벽이 만나는 모서리는 물이 고여 마르는 구간입니다. 이 선을 따라 손전등을 비추면 하얀 막이나 얼룩이 보입니다. 모서리 선은 가까이서 사진으로 남기세요.
타일 사이 틈 확인하기
타일 사이 틈에는 마감 때 쓰인 재료의 가루가 얇게 남기도 합니다. 손톱으로 긁지 말고 마른 천으로 훑어 묻어나는지 확인하세요. 흰 가루가 묻으면 아직 덜 닦인 것입니다.
욕실 모서리에 놓인 코너 선반은 물이 고이는 면이 많습니다. 선반 아랫면과 뒷면까지 손으로 만져 보세요. 구석은 사진을 두 방향에서 찍어 두면 전달이 쉽습니다. 모서리마다 방향을 바꾸어 비추면 가려진 면도 드러납니다.
욕실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유리 부스와 거울을 옆에서 비스듬히 비춰 보기
- 샤워기와 세면대를 열어 물 흐름과 배수 확인하기
- 욕실 개수와 욕조 또는 샤워 부스 유무 업체에 알리기
- 욕실 선반 위 물건과 남은 세제 치워 두기
- 손전등으로 변기 뒤쪽 바닥 틈 비춰 보기
- 수전 뿌리와 샤워기 연결부 마른 천으로 문질러 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