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가락동,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2026년 9월 30일 기준)에서 부산광역시 강서구 가락동의 인구는 1,957명, 세대는 1,222세대이며 그중 1인 세대는 729세대입니다.
행정동 가락동의 법정동 구성은 죽림동·식만동·죽동동·봉림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이사 전, 당일, 이사 후로 나누어 보기
이사 쓰레기는 이사 전 정리, 이삿날 포장, 이사 후 개봉 세 시점에 나옵니다. 시점마다 종류가 달라서 한꺼번에 계획하면 놓치는 것이 생깁니다. 시점별로 나누어 준비해 보세요.
이삿날에는 포장하다 나오는 쓰레기가 급격히 늘어납니다. 작업 중에 바로바로 분류해 넣을 수 있도록 큰 봉투나 상자를 미리 놓아 두세요. 한 곳에 몰아 두면 나중에 분류하기 어렵습니다.
분류 구역 만들기
애매한 품목은 별도의 보류 상자를 만들어 두세요. 나중에 안내를 보고 분류하면 됩니다. 급하게 아무 곳에나 넣다가 다시 꺼내는 수고를 덜 수 있습니다. 상자에는 보류라고 크게 적어 두세요.
분류 구역 사진을 찍어 두면 이삿짐 업체나 청소 업체에 상황을 설명하기 쉽습니다. 어디까지 치웠고 무엇이 남았는지를 한눈에 보여 줄 수 있습니다. 사진은 청소 업체에도 그대로 보여 줄 수 있습니다.
이삿짐 박스와 포장재 처리
이삿짐 박스는 테이프와 송장을 떼고 납작하게 접어서 내놓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지역에 따라 묶는 방식이나 장소가 다를 수 있으니 안내를 확인하세요. 접는 도구는 칼보다 손으로 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포장용 종이와 신문지는 깨끗하면 종이류로 분리할 수 있습니다. 구겨진 종이는 부피를 줄이기 위해 펴서 쌓으세요. 기름이 묻은 것은 일반쓰레기로 분류합니다. 젖은 종이는 부피가 커져 따로 처리해야 할 수 있습니다.
업체와 쓰레기 범위 협의하기
업체가 소량의 쓰레기를 처리해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범위와 조건은 업체마다 다르니 문자로 확인해 두세요. 구체적 조건은 약속하지 않고 직접 물어서 알아봅니다. 소량의 기준도 업체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분리배출이 끝나지 않은 쓰레기를 남겨 둘 경우 업체가 이를 건드리지 않도록 안내하세요. 쪽지를 붙여 두거나 상자에 표시하면 됩니다. 분류가 섞이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합니다.
이사 쓰레기 분리배출 체크리스트
- 풀어낸 박스를 날짜별로 나눠 내놓을 계획 세우기
- 일반·재활용·음식물·큰 물건 네 자리에 라벨 붙이기
- 박스는 테이프와 송장을 떼고 접기
- 음식물 배출 방식과 마지막 가능일 확인하기
- 현재 집 붙박이장과 베란다 마지막 점검하기
- 버릴 물건 정리를 하루 한 곳씩 일정에 넣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